재건축 통해 최고 38층, 1166가구 조성연내 서울시 통합심의 상정·시공자 선정 추진
서울 도봉구 쌍문한양1차아파트가 도봉구 내 신속통합기획 대상지 가운데 처음으로 통합심의 절차에 돌입하며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낸다. 재건축을 통해 최고 38층, 116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도봉구청은 쌍문한양1차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통합심의
노후 재건축 단지 곳곳에서 그간 미뤘던 안전진단 절차에 재시동을 걸고 있다. 최근 정부가 안전진단 규제 완화를 예고하면서 청신호가 켜졌기 때문이다. 안전진단은 재건축 사업의 첫 단계인 만큼 전문가들은 향후 재건축 시계가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25일 본지 취재결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현대’ 아파트는 21일 서초구에 정밀 안전진단 진행을 위한 용역
재건축 정비사업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 최근에는 2차 정밀안전진단인 '적정성 검토'를 통과하는 단지들도 나오기 시작했다. 그간 재건축 ‘3대 대못’ 중 하나로 꼽혔던 안전진단에 관한 규제 완화 분위기가 번지자 재건축 단지들이 속속 안전진단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강동구는 지난 18일 명일동 한양아파트 재건축 정밀안전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