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을 넘어 필드로! 지방소멸 위기 막는 공기업·특성화고의 아름다운 동행안동레이크골프클럽, 특성화고 학생 1호 현장실습 투입... 내년부터 규모 확대 예정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의 공기업과 특성화고등학교가 손을 잡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내놓았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운영하는 안동레이크골프클
100% 온라인 석사과정 운영AI 융합·현장 중심 교육 강화10월 12~19일 원서접수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가 2027학년도 전기 1차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세종대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는 입학부터 학위 취득까지 전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동산과 AI 기술을 접목
‘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 개최도약·경험·해외진출 전주기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30년까지 AI 무역 인재 1만 명을 양성하는 등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코트라는 7일 본사에서 강경성 사장 주재로 경영진과 간부진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트라의
4대 핵심과제 발표…조직 안정화 넘어 정책 실행 전환교권보호 전담기구 신설·서논술형 평가 확대·본청 슬림화반도체 특화 직업교육 강화…지역 인재 정주체계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100일을 맞아 영재학교·과학고 6곳 체제 구축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미래산업 인재 양성 등을 핵심으로 한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SP삼화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와 외국인 유학생을 자동차 도장 전문인력으로 양성해 지역 산업체 취업까지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수용성 자동차 보수용 도장 교육과 현장실습을 제공하고 우수 이수생은 자동차 대리점과 공업사 등으로 취업을 연계한다.
SP삼화는 지난달 부산과기대와 ‘글로벌 인재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학과 소속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
대웅제약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 등과 함께 현지 일반의약품(OTC)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산학 실습 프로젝트를 마쳤다. 이를 통해 대웅제약은 차세대 글로벌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 48명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연합(BEM FF UI) 소속 학생 32명이 함께 참여하는 산혁 협력 프로그램 ‘
탄소복합체 가상공학센터 8일 개소전북대 산학융합플라자도 준공 앞둬
전주시가 총 497억원 규모의 탄소·인공지능(AI) 분야 산학연 인프라를 잇따라 구축하며 미래 신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전주시는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할 ‘탄소복합체 가상공학센터’가 8일 문을 열고, ‘전북대 산학융합플라자’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삼성은 임원 AX 평가 20점·LGD는 승진 조건…인사제도까지 AI 침투HD현대 신입 AI 역량검사·포스코 AI 직무 신설…채용 문턱도 변화글로벌 채용시장선 AI 역량 보유자 임금 프리미엄 평균 62%
#삼성전자는 올해 임원 목표관리(MBO) 평가에서 ‘AX 역량 제고’ 배점을 기존 2~5점에서 20점으로 높였다. AI로 업무를 얼마나 효율화했는지 전일
티와이엠(TYM)이 전사 팀장과 영업 지점장 75명을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진행하고 사업장별 실행 워크숍까지 연계한다.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배운 내용을 현업에 적용한 뒤 조직 현안을 해결하는 연속형 인재 육성 체계를 운영한다.
TYM은 지난달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전사 팀장과 영업 지점장을 대상으로 ‘WA TYM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
상명대학교는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2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시 동양인재개발원에서 ‘SM 드림캠프(취업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대외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직무 역량과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프롬프트 작성법을 익히고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 직접
남원의료원 500병상 단계적 확대교육·임상·필수의료 전국 자원 연계
“8년을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을 두고 이같이 말했다. 2018년 남원 설립 결정 이후 8년간 이어진 준비가 소재지 확정을 계기로 실제 설립단계로 전환됐다는 의미다.
이 지사는 이날
금융감독원이 금융권과 함께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소외와 금융사기 피해를 막기 위한 집중 금융교육에 나선다. 전국에서 총 687회의 교육을 실시하고 은행뿐 아니라 금융투자·가상자산업권까지 참여 범위를 넓힌다.
2일 금감원은 노인의 날을 맞아 10~11월 두 달간 금융권과 공동으로 고령층 집중 금융교육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17개 은행과
데이터 분석·AI 에이전트 실습
LG화학이 육군 간부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하며 군의 AI 활용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LG화학은 지난달 경기 오산시 LG화학 리더십센터에서 육군본부 간부 3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제 행정·기획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입학정원 100명, 2030년 교육과정 시작 목표남원의료원은 국가 운영 병원 전환…약 500병상으로 확대
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할 의사를 양성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전북 남원에 들어선다. 입학정원은 100명으로, 학생들에게 학비 등을 지원하고 졸업 후에는 공공의료기관과 행정기관 등에서 15년간 의무복무하도록 한다. 정부는 2029년 개교하고 2030년
직업계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가 줄고 있지만 실습 과정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최근 5년 사이 3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발생한 안전사고 10건 중 7건은 산업재해로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1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주영 개혁신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직업계고 현장실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는 2021
성균관대학교가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AI중심대학’ 체제 구축에 나선다.
성균관대는 전날 연세대 백양누리홀에서 열린 ‘AI중심대학·AX대학원 공동 출범식’에 참석해 AI 교육 혁신을 통한 미래 융합인재 양성을 본격 선언했다고 30일 밝혔다. AI중심대학·AX대학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
청년농 12명과 간담회…농지 전수조사 계기 농지 공급·제도 개선 논의부모 농지 빌린 청년농 지원 허용 등 의견 수렴…“농지를 미래세대에 제대로 물려줄 것”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를 청년농의 농지 확보와 농업의 세대교체를 뒷받침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행적 위반에는 정상화 기회를 주는 한편 청년농 등 실제 농사지을 사람에게
화성의과학대학교 경찰과학수사학과가 10월 2일 교내에서 제1회 경찰과학수사학술제를 연다.
이번 학술제는 재학생들이 직접 자료 연구와 발표자료 제작, 행사 준비를 맡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도교수는 이승환 교수다.
대주제는 '더 나은 범죄자 DNA 데이터베이스를 위하여'다. 국가 범죄자 DNA 데이터베이스는 2010년 7월 도입된 이래 15년간
상미당홀딩스가 행복한재단과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를 위한 커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날 서울 동작구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열렸다. 교육에는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늘봄카페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알코리아 교육팀 전문 강사로부터 커피 원두의 산지별 특성, 에스프레소 추출 원리 등 이론을 배우고
강지헌·주수경 부부,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에서 소외 이웃 돌봐의료봉사상에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 김현수 이사장시상식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서 개최 예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교육봉사를 펼치며 치과 의료인 양성과 아동·여성 지원 등을 통해 현지
금융감독원이 노인의 날을 맞아 금융권과 함께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이용과 금융사기 예방을 돕는 집중교육에 나선다. 모바일뱅킹 실습부터 연극으로 배우는 사기 예방법까지 고령층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령층에게도 인터넷은 일상적인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1일 발표한 ‘2026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잦은 이직으로 숙련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기업들이 중장년 채용에서 돌파구를 찾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반도체 부품 수리 현장에서는 중장년의 기술 습득 능력을 확인했고, 자동차 물류기업은 지원자의 경력과 역량을 보고 채용 직무와 인원을 바꿨다. 기업들은 채용 성과가 장기근속으로 이어지도록 교육과 정년 이후 고용을 뒷받침할 제도도 요구했다.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관광 분야 재취업과 디지털 역량 교육, 창업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중장년의 경력 전환을 지원한다. 구직자에게 직무 정보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중장년 고용 지원제도 활용 사례를 소개해 일자리 연결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제공한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에 따르면, 9월 말부터 서울형 일자
가상자산 거래추적 교육 발주…DeFi·믹싱서비스 자금 흐름까지 분석국세청 “니모닉 코드 유출 사고와 직접 관련 없어…거래 추적 역량 강화 차원”과세 시행 앞두고 조사 인프라 정비…납세자 신고 기준 마련은 과제
국세청이 가상자산 거래 흐름을 분석하고 탈세 유형을 식별하기 위한 전문교육에 나선다. 내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온체인 거래와 탈중앙금융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 4기 발대식을 23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웹3 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양사는 인공지능 등 급변하는 정보통신 기술 생태계에 발맞춰 실무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