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 중심 교육 박차…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AI 전환 뒷받침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 이하 포항TP)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할 핵심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프트웨어 인재키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산업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27일 "경력직 중심의 채용 경향에 대응해 올해 중앙부처의 일 경험 기회를 대폭 확대한 만큼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내실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세종 소셜캠퍼스 온(溫)에서 2024년 상반기 기재부 청년인턴 37명과 만나 취업 고민 등을 청취한 뒤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42개 기업과 청년 구직자가 만나는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대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 분야 디지털 실무 역량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과 창업까지 연계해 지원하기 위한 정책 중 하나다.
일자리 매칭데이는 우수 인재 채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중
고용노동부 평가서 2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KT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우수 훈련기관 선정에 따라 KT는 사업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받는 자율 공동훈련센터로도 지정됐다. 자율 공동훈련센터는 해당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훈련센터 중 2년 연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2025년까지 서울 전역에 10개의 청년취업사관학교 캠퍼스를 열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8일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 개관식에 참석해 "(기업의 인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도 그에 걸맞은 인재 공급이 늘 지체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 같은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기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만들게 됐
"기업에 취업하자마자 쓸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진행하고 취업을 연계해주는 게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서울시가 조성한 '청년취업사관학교' 1호 영등포 캠퍼스를 방문해 이 같이 말했다.
기업인, 교육생들과 대화의 시간에서 오 시장은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 속을 들여다보면 문과 전공자들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스펙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4일부터 21일까지 2021년도 1차 도시재생 뉴딜 청년 인턴을 모집한다.
도시재생 뉴딜 청년 인턴십은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현장에서 이론과 실무 역량을 다질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인턴십은 6개월간 진행되며 2주 동안 도시 재생의 이해, 실무 역량 교육, 직장 소양 교육 등 기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2차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도시재생뉴딜 청년인턴십은 지역 청년이 지방자치단체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에서 업무를 경험하면서 직무 능력을 키우고 경력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청년은 교육과 훈련에 중점을 둔 일경험 수련생으로 참여하게 된다.
올해 1차 공모에는 30
생명(바이오) 분야 기업과 연구소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나고야의정서' 대응 실무교육이 진행된다.
국립생물자원관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는 나고야의정서 대응이 필요한 기업과 연구소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4일부터 1박2일간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제1차 유전자원 접근 및 이익공유(ABS) 실무 역량교육’을 실시한다.
나고야
㈜인트윈이 ‘2018 청년 일자리 해커톤’을 통해 선정된 서울형 뉴딜 일자리 사업인 크라우드펀딩 매니저 양성 사업 참여자 모집을 통해 새로운 청년 일자리 개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형 뉴딜일자리 크라우드펀딩 매니저 양성 사업’은 크라우드펀딩 매니저를 양성하기 위해
참가자를 모집/평가/선발해서 6개월 계약직으로 채용한 후, 크라우드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