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신현준이 코 수술 때문에 생방송에 불참한 경험을 털어놨다.
신현준은 30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100명과 맞붙어 5000만 원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신현준은 7년 동안 ‘연예가중계’ MC를 맡으면서 생긴 실수담에 대해 밝히면서 “사실 축농증 때문에 코 수술을 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신현준은 “의사
해피투게더
배우 신현준이 코 수술 때문에 생방송을 펑크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한솥밥 특집으로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친다.
이날 신현준은 "생방송인 '연예가중계'를 진행하던 중 실수를 한 적이 있
배우 신현준이 코수술 탓에 현재 MC로 활동 중인 KBS2 ‘연예가중계’ 생방송에 불참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연예가중계 방송에는 코수술 후 회복 중인 신현준을 대신해 한석준 아나운서가 MC로 나섰다.
한석준 아나운서는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이 비염과 축농증 수술을 했는데 예상했던 것과 달리 회복시간이 길어졌다”며 “부득이하게 나올 수 없어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