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이 결혼 3년 만에 득남한 소감을 밝혔다.
신현준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님 감사합니다. 럭키야 반가워. 우리 가족 많이많이 사랑하며 살자. 행복하자. 사랑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아이의 발 도장이 찍혀있다.
신현준의 소속사에 따르면 신현준의 아내는 이날
배우 신현준의 아내가 차려준 밥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신현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여보야 고마워. 자기는 역시 우주 최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이 식탁 앞에서 두 팔을 벌리고 만족스러운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식탁 위에는 다양한 음식 종류들이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신현준 아내 밥상 공개 소식을 접한
신현준 결혼식 하객패션
신현준 결혼식 하객패션이 화제다.
26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신현준의 비공개 결혼식이 진행됐다. 이날 예식에는 많은 스타 하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작품을 제외하고 공식석상에서 보기 어려운 배우 이병헌, 이정재, 현빈, 정우성, 장동건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이들은
배우 신현준이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신현준의 결혼식은 26일 오후 6시부터 비공개로 진행되며, 앞서 신현준은 오후 3시 30분께부터 결혼 관련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신현준의 예비신부는 음악을 전공한 재원으로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미모까지 겸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교제를 시작했으며 투병 중인 아버지에
배우 신현준이 결혼을 앞두고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둘이 예배 드리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하고 혼인신고했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신현준과 예비신부가 혼인신고를 한 강남구청 앞에서 서로 꼭 껴안고 법적 부부가 된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현준은
배우 신현준이 자신의 청첩장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MC 박은영이 “제가 다음 주 일요일 녹화 때문에 결혼식에 못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신현준은 “안 그래도 청첩장을 안 주려고 했다”고 말하자 박은영은 달라고 말했고 신현준은 숨겨뒀던 자신의 청첩장을 꺼냈다.
공개된 청첩장은 보라색에 화사함을 자랑해 눈길을
배우 신현준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신현준은 11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박은영 아나운서와 함께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은 “오늘 초여름 날씨였다. 날씨 정말 좋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은영 아나운서는 “낮에는 심지어 덥다는 생각을 했다. 물놀이도 시작했더라. 이제 무더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신현준 결혼도 얼마 남지
배우 신현준의 결혼 소식에 홍석천이 배신감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신현준에게 “형 결혼 축하해. 배신감도 들지만 ㅋㅋㅋ”이라는 트윗을 보냈다.
신현준은 오는 5월 2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부는 12세 연하의 재미교포로 알려졌다. 또 음악을 전공하고 미모를 갖춘 재원으로 알려
깜짝 결혼발표를 한 배우 신현준에게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신현준은 1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저 결혼합니다. 이제는 둘이 돼 더 성실하고 더 노력하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갑작스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에 배우 김원희는 "할렐루야~진짜 감동이군요. 진정 축복합니다. 웰컴~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