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롯데백화점·면세점과 업무협약고객 접점 확대 등 시너지 효과 기대
은행권이 기존 금융사업을 신사업까지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빅테크, 플랫폼 등 이종 산업과의 전략적 제휴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신사업 금융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롯데백화점·면세점과 차별화된
우대금리, 포인트 적립, 어린이 전용 상품 등 은행, 보험, 카드사의 이색 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다가오는 하반기에 재테크 계획을 다시 세운다면 다양한 혜택을 담은 금융권 상품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녀 적금·보험 찾는다면…기업銀 미성년전용적금·알리안츠생명 어린이보험=자녀를 위한 금융상품을 찾는다면 기업은행이 출시한 ‘i-꿈 키우는 적금’과 알
신한은행이 계열사 신한카드사와 손잡고 이자와 리워드를 동시에 제공하는 적금을 내놓았다.
신한은행은 롯데백화점, 신한카드사와 함께 전략적 제휴를 맺고 ‘신한 롯데백화점 Lovely 적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한 롯데백화점 Lovely 적금’은 가입기간 6개월, 월 30만원 적금한도로 가입가능하다. 최고 연 1.6%의 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