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GS가(家) 3세인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이 4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허 회장은 GS그룹 창업주인 고(故) 허만정 회장의 장손이자 삼양통상 창업주인 고 허정구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1938년 태어나 서울대 상과대를 졸업한 뒤 미국 시카고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1년 삼양통상 사장에 취임한 후 회사를 이끌며 베
입시업계에서 경쟁사를 비방하기 위한 ‘댓글 조작’이 있다고 폭로했던 유명 입시 강사 ‘삽자루’ 우형철 씨가 13일 향년 5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유족 측에 따르면 우 씨는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유족의 의견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고인은 2010년 전후 이른바 ‘일타’ 수학 강사로 명성을 얻었다.
2017년 자신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49)이 모친상을 당했다.
10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서장훈의 모친 김정희 씨는 이날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오후 6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발인은 12일이다.
앞서 서장훈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등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어머니가
고(故) 오현경 배우가 5일 영면에 들었다.
이날 오전 8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 장례식장에서 발인이 이뤄졌다. 오전 9시에는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야외극장에서 동료 배우와 유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인을 기리는 영결식과 노제가 진행됐다. 동료 연극인들은 고인의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회고하며 그를 추모했다.
추모사를 낭독한 손정우 대
60여년간 연극 무대를 지킨 원로 배우 오현경씨가 별세했다. 향년 88세.
1일 한국영화배우협회 측에 따르면 오현경은 이날 오전 9시 11분쯤 김포 한 요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8월 뇌출혈로 한 차례 쓰러졌던 그는 약 7개월가량 투병 생활을 해왔다.
1936년 11월생인 오현경은 1955년 고교 3학년 시절 연극 '사육신'으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김모임 전(前)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8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김 전 장관은 보건복지부장관직을 수행한 최초의 간호학 박사로 제11대 국회의원, 대한간호협회 회장, 대한간호학회 회장, 국제간호협의회(ICN) 회장, 세계보건기구 간호협력센터 사무총장 등 국내외에서 보건정책 수립 활동을 펼쳐왔다. 연세대학교에서 간호학 학사를 취득한 김 전 장관은 하
가수 원미연이 모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감성엔터테인먼트는 15일 “원미연의 어머니가 지병 투병 중 지난 14일 별세하셨다”며 “원미연은 슬픔 속에서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8시, 장지는 여주 가족묘다.
원미연은 1989년 ‘혼자이고 싶어요’
그룹 룰라 출신의 방송인 이상민(50)의 모친 임여순 씨가 별세했다.
4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상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모친 임여순 씨가 6년간의 투병 끝에 이날 별세했다. 향년 76세.
갑작스럽게 전해진 비보에 대중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고인은 아들 이상민과 함께 지난 2017년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