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욱 크래프톤 CAIO 특별강연자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크래프톤이 ‘신체 지능’과 ‘사회적 지능’이 결합된 단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내년 상반기에 공개한다.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면서 행동까지 자연스럽게 수행할 수 있는 피지컬 AI를 구현한다는 목표다.
이강욱 크래프톤 최고AI책임자(CAIO)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기술은 AI가 점점 더 잘할 것이기에 사람만이 가진 근육이 인재의 조건이 된다”며 “가치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은 끝까지 사람의 몫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 CEO는 지난 1일 서울대학교 제1공학관에서 대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강에서 “익숙한 비효율을 넘어 벼랑 끝에서 극한을 마주할 때 비로소
좋은 아빠가 되고 싶지만 아이들과 놀아주는 방법을 모른다?
이런 아빠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한 모바일 콘텐츠가 나왔다.
유아교육사업과 영화제작ㆍ투자업체인 이투데이P&C는 최고의 육아교육 전문가들이 추천한 5가지 영역의 놀이교육 프로그램 ‘아빠는 놀이왕’을 9일부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10분 분량의 ‘아빠는 놀이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