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장르를 다변화한 신작 5종을 공개하며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확대에 나섰다. 자체 스튜디오와 글로벌 개발사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크래프톤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크래프톤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신작 5종의 개발 방향과 핵심
라인게임즈가 4년 만의 성과를 내놨다.
김민규 라인게임즈 대표는 29일 개최된 자사의 라인업 발표회 LPG 2021에서 “그동안 왜 이렇게 조용했냐는 질문이 많았다”라며 “스튜디오 얼라이언스로서 게임 초기부터 빌드업을 해나간 만큼, 공백기를 그런 관점에서 봐주시기 바란다”라고 포문을 열었다.
스튜디오 얼라이언스는 라인게임즈에서 구축한 개발 연합체다. 완
KB증권은 11일 NHN에 대해 올해 전 사업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며 목표가를 8만5000원에서 8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륜 연구원은 “NHN은 4분기 결제와 광고 부문에서 페이코 거래대금 증가 등에 힘입어 매출이 전기 대비 14.7% 증가했고 커머스와 기술 역시 성수기 영향으로 각각 37.3%,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