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과 신한라이프가 보험상품에 부가된 헬스케어 서비스의 광고 관리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대형병원 신속 진료를 내세운 영업 방식이 국정감사에서 지적되면서 문제가 된 광고를 시정하고 재발 방지에 나선 것이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보험사들이 헬스케어 서비스를 소개하면서 실제 진료 순서를 앞당길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피부암클리닉이 지난 3일 국내 단일병원 최초로 ‘모즈(Mohs)미세도식수술(모즈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5000번째 83세(여성) 환자 A씨는 좌측 윗입술에 흑색종 진단을 받았다. 고령으로 인한 수술에 대한 부담과 입술변형에 대한 우려가 있어 세브란스병원 피부암클리닉을 찾았다. A씨는 오병호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지난해 장애아동 4만4000여 명을 치료하며 경기권을 넘어 전국 소아재활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경기도는 19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내 경기도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수도권 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의료기관으로서 연간 4만4000여 명의 환자를 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병원은 고위험군 아동과 중증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집중
정부가 코로나19 겨울 재유행에 대비해 유증상자들이 차질없이 지역 병·의원에서 쉽고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4일 "지난달 20일부터 호흡기 유증상자가 외래진료 시에 코로나19 여부를 구분하지 않고 즉시 진료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19일
136년 우리나라 의료의 역사와 차세대 이동통신 5G가 결합한 디지털 혁신병원이 탄생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환자 안전 시스템과 편의성을 갖춘 미래형 대학병원으로 문을 열었다.
23일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연면적 11만 1633㎡, 지상 13층, 지하 4층, 708병상 규모로 중환자실 59병상, 수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이 3월 1일 개원해 본격적으로진료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개원일에는 응급실 운영을, 2일부터 외래 진료를 개시한다.
용인시 유일의 대학병원인 용인세브란스병원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동에 지상 13층, 지하 4층, 총 708병상 규모다. 심장혈관센터, 퇴행성뇌질환센터, 디지털의료산업센터 등 3개 특성화 센터를 비롯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서울 서북권 응급환자의 생명을 책임지는 서울특별시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정기간은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이다.
은평성모병원은 서울시에서 실시한 응급의료센터 평가 및 현장 실사에서 응급의료시설 및 장비, 인력, 운영 계획 모든 면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개원 8개월여 만에 지역응급의료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개원 후 1주 만에 지역사회 응급 환자 및 중증 환자를 충실히 진료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은평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급성심근경색, 급성뇌졸중, 중증외상환자 등 3대 중증 응급환자를 위한 신속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고, 소아청소년과, 성형외과 등 주요 임상과 전문의가 24시간 대기하는 당직
서울 서북권 첫 대학병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이 1일 ‘진료 개시 기념행사’와 함께 첫 환자를 맞이했다.
오전 8시 병원 본관 1층에서 열린 ‘진료 개시 기념행사’에는 권순용 병원장, 최승혜 진료부원장, 박창엽 행정부원장 신부를 비롯한 병원 교직원 300여 명과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보건정책실장 이경상 신부 외 학교법인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신생아중환자실의 감염관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보험 수가체계가 개선된다. 간호 인력을 확충하면 더 많은 수가(진료비)를 보상해주고, 모유수유와 주사제 무균조제에 드는 비용을 추가로 인정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제7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신생아 중환자실 및 권역외상센터 수가 개선 △수술에 대한 야간·공휴일 가산, 한방병원 종별가산
명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12년 급성심근경색증 진료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급성심근경색증 적정성 평가는 환자가 병원에 도착한 후 막힌 심장혈관에 다시 피를 통하게 하는 시술이 정해진 시간 안에 시행됐는지 등의 진료과정과 중증상태를 반영한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과 치료결과를 토대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