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는 6일 미국암학회(AACR) 연례 학술회의에서 주요 항암제 파이프라인인 ‘PHI-101’과 ‘PHI-501’의 전임상 연구결과 2건을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AACR 2024는 오는 4월 5일부터 10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종양분야 세계최대 규모의 학회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재발 또는
파로스아이바이오(Pharos iBio)는 26일부터 28일(현지 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 표적항암요법 학술대회(ESMO TAT 2024)에서 항암 후보물질 ‘PHI-501’의 대장암 전임상 연구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PHI-501을 암세포 생존과 성장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경로에 동시에 작용하는
부사장 1명·전무 4명·상무 17명 등 총 22명 승진
대한항공은 2월 19일(월)부로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승진 임원인사 규모는 총 22명이다. 이준구 전무가 부사장으로, 천덕희 상무 등 4명이 전무로 승진했으며, 정병섭 수석부장 등 17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전과 서비스라는 기
셀트리온제약은 2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대장암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에서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김종광 경북의대 교수, 신상준 연세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임주한 인하의대 교수, 권민석 아주의대 교수, 범승훈 연세의대 교수는 연자로 참석해 대장암 최신 치료 경향에서 베그젤마의
파로스아이바이오는 고형암 치료제 파이프라인 ‘PHI-501’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위해 비임상·임상시험수탁기관(CRO) 큐베스트바이오와 독성시험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IND 제출을 위한 GLP(비임상시험관리기준)기관에서의 독성시험은 미국 전임상 전문 업체 찰스리버(Charles River Laboratories)에서 진행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대웅그룹 계열사인 대웅바이오와 고형암 치료제 ‘PHI-501’의 임상 시험용 원료 개발 및 위탁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 계약을 토대로 본격적으로 고형암 치료제 후보 물질 PHI-501의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절차를 밟는다. 대웅바이오의 생산 역량과 기술력을 활용해 신약 합성 공정의 최적화,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차세대 수소연료 항공기 개발을 위한 산·학·연 공동연구개발에 참여한다.
KAI를 포함한 11개 기관은 30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첨단 모빌리티 시범사업 '킥오프(Kick off) 회의를 진행했다고 KAI가 31일 밝혔다.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연구개
파로스아이바이오는 호주 시드니대학교와 혁신 신약 개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효율 증대와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9일(현지 시간) 시드니대와 혁신 신약 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맺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 협약을 토대로, 시드니대의 신약 개발 이니셔티브(Drug Discovery In
T-50 미수출 전략, KUH-1 성능개량, 러-우 무인기 활용 발표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11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제19회 항공우주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KAI가 주최하고 한국항공우주산학위원회(이하 산학위)가 주관하는 전문가 포럼은 연간 2회씩 반기별로 개최된다. 산학위는 KAI의 주요 정책 및 개발 결정에 중요한
파로스아이바이오가 ‘2023 미국암연구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Cancer Research, AACR 2023)’에서 pan-RAF 및 DDR1 이중저해제로 개발 중인 악성 흑색종 치료제 ‘PHI-501’의 중개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연구는 신상준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교수 랩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진행했다.
"개발 성과와 수출 호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 변화와 관련된 기술에 집중 투자해 자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13일 열린 ‘2022 하반기 산학위원회 항공우주전문가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KAI는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2 하반기 산학위원회 항공우주전문가 포럼’ 개
한미약품의 파트너사들이 2021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항암신약 주요 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스펙트럼, 뇌전이서 포지오티닙 유효성 결과 발표파트너사 스펙트럼은 EGFR 또는 HER2 Exon20 돌연변이를 가진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에 대한 포지오티닙의 중추신경계(CNS) 활동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
발표된 ZENI
“총재 연임 과정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내부경영에 대한 직원들의 불만이 많았고 아직 다 해소되지 않았다. 그 해소를 위한 목소리이지 싶다. 또 현 정부는 노동인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펴고 있다. 한국은행 노조도 그에 부응해야 할 부분이 많다.”
김영근 한은 노동조합 위원장(노조 위원장)은 29일 연임에 성공한 후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첫 일성
첨단 고부가 소재 개발과 시장 확대를 위해 제조기업과 수요기업, 연구기관, 학계가 머리를 맞댔다.
산업부는 3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신소재산업협의회 발족식을 열었다. 신소재와 관련해 산업 참여자 전반의 소통 강화와 분야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한 취지다. 이 자리에는 산업부와 소재개발기업, 소재수요기업, 연구기관, 학계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