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식용 얼음 제조업체 유일 4대 식품안전 인증 운영제조부터 출고까지 전 공정 국제 기준 안전관리 체계 구축
풀무원 춘천 얼음공장이 국내 식용 얼음 전문 제조 공장 최초로 국제 수준의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공인받았다.
풀무원은 18일 강원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자사 춘천 얼음공장이 '글로벌 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춘천 얼음공장은 일반
10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 식품안전 규제당국자 대상 초청연수 실시국내 수출 기업을 위한 K푸드 해외진출 지원 간담회도 함께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아시아 주요 협력국에 한국의 식품안전관리체계를 알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 9개국의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역량강화 초청 연수를 연다.
K-GIM 경쟁력 높이려면 식품안전·친환경 관리체계 강화해야국가 차원 전담기관·컨트롤타워 필요성 제기
국내 대표 수출 품목으로 성장한 김 산업이 기후변화와 국제 식품안전 기준 강화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국가 차원의 대응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최근 제1차 김 산업 발전
WHO 협력센터 지정 후 첫 국제협력 사업…아세안 11개국 기술지원한국 식품안전 대응체계·우수사례 공유…국가 간 공조 역량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아세안)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식품안전 비상대응 모의훈련에 평가자로 참여해 식품안전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식약처는 세계보건기구(WHO) 식품안전 비상대응 협력센터 활동의 일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자가품질검사 주기 완화로 영업자 행정부담 해소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규정 마련해 안전관리 정비영문 영업등록증 발급과 푸드 QR 도입 지원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해외 수출 활성화와 인허가 절차 간소화, 푸드 QR 도입 지원 등을 포함한 식품위생법 하위 규정 개정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도네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을 초청해 식품안전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 식품기업의 할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양국의 최신 식품안전 규제와 할랄 인증 제도를 공유해 기업들의 수출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식약처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과
구성원 인식·행동까지 진단 체계 도입국제 기준 부합 안전 경쟁력 강화
CJ제일제당이 조직 전반의 인식과 행동을 기반으로 한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해 국제기관으로부터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조직문화 차원의 변화를 끌어낸 점이 높게 평가되는 등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 경쟁력을 확보했다.
30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식품안전 기준
콜마비앤에이치가 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 업계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도입한 ‘글로벌 HACCP’ 인증을 취득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제조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콜마비앤에이치 세종3공장과 음성공장이 이번 심사에서 동시에 글로벌 HACCP 적합 판정을 받으며 글로벌 수준의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글로벌 H
대상은 전북 군산에 위치한 전분당 공장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식품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글로벌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식품의약안전처가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기준 변화 등에 발맞춰 지난해 8월 도입한 글로벌 해썹은 해썹 업소의 고의적, 의도적인 식품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기존 해썹 의무 평가 기준에 식품 방어
오뚜기는 9월 진라면, 오뚜기밥, 참기름 등 글로벌 수출 주력 11개 품목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KAHAS)의 ‘K-Food & Safety’(KFS)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뚜기는 최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며 조직 및 브랜드 차원의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에는 글로벌사업부를 글로벌사업본부로 격상해 해외 시장 대응력을 강화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경주에서 열리는 ‘APEC 2025 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주요 식음료시설인 라한셀렉트, 힐튼호텔 등을 방문해 김민석 국무총리와 함께 식음료 안전관리 상황을 사전 점검하고 조리시설 관계자 등에게 철저한 위생·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APEC 정상회의 참석자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하
K-POP, K-뷰티에 이어 ‘K-푸드’가 또 하나의 한류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푸드의 위상이 글로벌에서 확장하기 위해선 식품안전 경쟁력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
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2023년 국내 농식품을 포함한 K-푸드 수출액은 역대 최고액인 120억 달러(17조 원)를 돌파하며 한국 식품 산업의 성장세를 증명했다. 이는 2015년
9월 4~5일 선천성대사이상 질환 주제로 양국 의료진·관계자 초청 교류회도
국내 유일 선천성 대사질환자용 특수분유 생산기업인 매일유업이 알리바바 그룹의 헬스케어 자회사인 ‘알리건강(阿里健康)’을 통해 중국에 공급 중인 특수분유 제품을 전 품목으로 확대한다. 또한 9월 선천성대사이상 관련 양국 관계자들이 모이는 교류회를 개최한다.
29일 매일유업에 따
아시아 10개국 농·축·수산물 안전관리 담당 공무원 20명 초청해 견학 프로그램 진행첨단 지능형 스마트 설비 통한 식품안전관리체계 알려
대상웰라이프는 첨단 지능형 전문제조시설 ‘천안2공장’에 아시아 10개국 식품안전관리 공무원들을 초청해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개최한 ‘2024년 한·아시아 농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3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13일 서울 중구에 있는 웨스틴 조선 서울호텔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약처는 식품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3회를 맞이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이효율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 남인숙 한국소비자단체협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중구에 있는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제2회 아시아․태평양 식품 규제기관장 협의체(아프라스 2024)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프라스는 식품 분야 글로벌 공통과제 해결과 규제조화 도모를 위해 지난해 설립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식품규제기관장 협의체다. 이번 회의는 대한민국이 아프라스 초대 의장국으로 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 세계 마약 예방·범죄대응·재활 등을 총괄하는 국제기구인 유엔 산하 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마약류 예방·재활 등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 사항을 명시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국내·외 마약 문제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4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 정보를 ‘스마트 푸드QR’로 제공하는 정보를 식품 표시사항 등에서 이력추적 정보까지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식약처는 식품 정보와 안전관리 기능을 디지털 방식으로 제공해 소비자·산업체가 더욱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푸드QR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식품 데이터를 소
롯데마트는 자사의 창고형 할인점 ‘맥스’의 호남지역 3개 점포(광주상무점, 목포점, 전주송천점)가 축산 작업장 HACCP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HACCP은 위해 방지를 위한 사전 예방적 식품안전관리체계로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이다. 생산-제조-유통의 과정에서 식품의 위생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자사의 김해·정읍·군산·평택 국내 4개 사료배합공장이 HACCP 정기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써 각 공장은 11년, 6년, 5년, 4년 연속 해당 인증을 받게 됐다.
HACCP은 사료 원료의 입고부터 제조·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위해 물질이 해당 사료에 혼입되거나 오염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