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단풍절정 예측지도 발표…전국 10월 하순 절정 전망속리산 10월 28일·한라산 11월 6일…최근 5년보다 약 0.8일 늦어
올가을 단풍은 설악산에서 10월 20일, 내장산에서 11월 4일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10월 초 강원 북부 산지부터 본격적으로 물들기 시작해 중부와 남부로 가을빛이 번지면서 전국적으로는 10월 하순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
3·1절을 낀 사흘간의 연휴 동안 역사 속으로 추억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29일 서울관광재단은 역사와 추억 여행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서울의 궁 번외편’ 코스 3선을 소개했다. 관광객이 많이 찾는 4대 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이외에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은 경희궁, 운현궁, 종묘와 함께 가볼 만한 여행 코스다.
우선 경희궁,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즐기는 벚꽃놀이가 찾아왔습니다.
기상청의 계절 관측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지역에 따라 평년(1991~2020년 평균)보다 최대 16일 일찍 개화했는데요. 서울에서도 관측이 시작된 이후 두 번째로 빠른 25일에 벚꽃이 피어났습니다. 대표적인 벚꽃 명소 여의도 윤중로에도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기 시작했죠. 낮부터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시민 참여형 식물계절 관찰 프로그램 ‘단풍연가 프로젝트’를 10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5일에 개시한 ‘모바일 식물계절관측 플랫폼’을 통해 진행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든 단풍의 변화 양상을 손쉽게 관찰하고 기록할 수 있다.
올봄 벚나무 개화를 관찰했던 ‘벚꽃엔딩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