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14일 밤. 하늘에서 나풀거리는 눈은 쇼핑천국 명동 거리에 꽉 들어찬 요우커(중국인 관광객)의 머리에 수북이 쌓였다. 머리 위 눈을 털어내고 명동 지하상가 17번 출구로 들어섰다. 눈을 피하기 위해서다.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중국어가 쓰인 간판이 계단 좌우측과 머리 위를 점령했다.
얼른 스마트폰을 꺼내 중국어 광고판 안의 QR코드를 찍었다
오리온은 ‘비타민C 젤리, 젤리데이’ 탄력이벤트를 22~23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화여대 학생문화관 앞에 설치된 트램펄린 위에서 뛰는 모습을 촬영한 여성 고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심사를 통과한 20명은 젤리데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orionjellyday)에 후보로 등록된다.
이 중 가장 많은 표를 획
유명 화장품 브랜드 '시슬리(sisley)'가 제주도 용눈이오름에 쓰레기를 무단 투척해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한 온라인 카페에는 '제주도 용눈이오름을 쓰레기장으로 만든 '시슬리(Sisley)'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올린 네티즌은 "제주도에 살고 계신 모든 분들이라면 함께 공분할만한 사건이 있어서 공유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