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봄’을 제작한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대한제국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삶을 재해석한 웹툰 ‘덕혜옹주를 도와줘’의 드라마화를 추진한다.
13일 하이브미디어코프 자회사 스튜디오하이에 따르면 ‘덕혜옹주를 도와줘’는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점 연재를 시작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드라마 제작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덕혜옹주를 도와줘’는 덕혜
장르 : 코미디, 드라마, 판타지, 멜로/애정/로맨스
제작국가 : 미국
러닝타임 : 82분
감독 : 우디 알렌
출연 : 미아 패로우(시실리아 역), 제프 다니엘스(탐 벡스터, 길 셰퍼드 1인 2역), 대니 앨로(시실리아의 남편 역)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감독 우디 알렌은 타임슬립(시간여행) 판타지를 참으로 현실감있게 풀어나간다. 그
장르 : 코미디, 드라마, 판타지, 멜로/애정/로맨스
제작국가 : 미국
러닝타임 : 82분
감독 : 우디 알렌
출연 : 미아 패로우(시실리아 역), 제프 다니엘스(탐 벡스터, 길 셰퍼드 1인 2역), 대니 앨로(시실리아의 남편 역)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감독 우디 알렌은 타임슬립(시간여행) 판타지를 참으로 현실감있게 풀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