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주요 경기를 SOOP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종목별 경기 일정과 생중계 채널은 특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 영상도 제공된다.
SOOP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주요 경기를 직접 제작하고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중
서울시 선수단 2156명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가운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서채현·이도현(스포츠클라이밍), 전하영(펜싱) 등을 비롯해 지난해 다관왕 등이 참가해 50개 전 종목에서 메달 경쟁에 나선다
16일 서울시는 이달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 선수 1480명과 임원 676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고등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제주에 모인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16일 개막해 일주일간 각 시도의 명예를 건 메달 경쟁을 펼친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 제주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와 재외
서울시는 8일 오세훈 시장이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과 오찬을 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성과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2026아시안게임에 서울시청 소속 선수 17명이 펜싱·핸드볼·클라이밍 등 7개 종목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해 총12개(금3·은3·동6)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날 오찬에는 펜싱의 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다.
4일 오후 6시부터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약 1시간 반 동안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16일의 열전이 마무리됐다.
직전 대회인 2022 항저우 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돼 2023년 열리면서 하계 아시안게임은 3년 만에 다시 찾아와 지난달 19일부터 펼쳐졌다.
1958년 도
16일간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일 오후 6시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회식이 진행됐다.
이날 각국 선수들은 지난 16일간 이어진 치열한 경쟁을 잠시 내려놓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경기장으로 들어섰다. 국가별로 대열을 맞춰 입장했던 개회식과
결승서 유일하게 완등 성공…볼더링 동메달 이어 대회 두 번째 메달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자신의 주 종목인 리드에서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서채현은 3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승에서 출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완등에 성공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앞서
양궁 리커브 개인전·태권도 김유진 등 메달 사냥…서채현 리드 출격U-23 축구, 오후 7시30분 일본과 결승…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을 하루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이 양궁과 태권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축구에서 막판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특히 남자 축구대표팀은 개최국 일본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에 도전
서채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일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서채현은 전날 열린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 결승에서 총 70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서채현은 결승 초반 2개 문제를 첫 시도에 완등하는 '플래시(Flash)'로 통과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진 슬랩 문제와 높은 각도에서 강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종목별로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이번 대회에 서울시청 소속 선수 17명이 국가대표로 출전해 핸드볼과 펜싱, 스포츠클라이밍 등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핸드볼에서는 우빛나·조은빈·정진희 선수가 출전한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했다.
서채현은 결승에서 70점을 기록, 3위를 차지하며 메달을 목에 걸었다. 준결승에서는 4개의 과제를 모두 첫 도전에 완등하는 놀라운 ‘플래시’(첫 시도 완등)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 이도현이 남자 볼더에서 은메달을, 정지민이 여자 스피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산악연맹은 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에서 이도현과 정지민이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도현은 이날 열린 남자 볼더 결승에서 4개 문제 가운데 2개를 완등해 총점 49.7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 서채현(서울시청ㆍ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 여자 볼더링 준결승에서 네 개 과제를 모두 첫 시도에 완등하며 100점 만점을 받았다. 노희주(부산패밀리산악회)도 결승에 합류해 한국 선수 두 명이 나란히 메달에 도전한다.
서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준결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배드민턴 결승 두 경기…박혜정도 출격안세영 2연패 도전·여자축구 한일전28일 은메달 3개·동메달 5개…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29일 배드민턴 결승과 역도에서 다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여자 축구는 일본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남자 핸드볼도 일본을 상대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인 28일에는 금메달
16일간 43개 종목, 금메달 469개. 아시아 스포츠의 정상을 가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19일 막을 올립니다. 일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것은 1994년 히로시마 대회 이후 32년 만인데요.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선수 792명과 임원 260명 등 총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합니다.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순위 3위 수
서울시는 14일 서울시청 선수단 17명이 국가대표 자격으로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1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열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서울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 16명과 지도자 1명이 핸드볼·사이클·펜싱 등 7개 종목에 출전한다.
파리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전하영을 비롯해 스포츠클라이밍 세계랭킹 1위 서
SKT 펜싱 AI 전력분석 시스템 SKT-FAN반복적인 영상 분석 90%까지 줄이는 것 목표
오상욱 펜싱 국가대표 선수의 경기 영상이 재생되자 선수의 움직임을 따라 선과 점으로 관절 포인트를 추적하는 ‘스켈레톤’이 움직였다. 영상 오른쪽으로 득·실점 타임스탬프가 찍혔다. 핵심 기술 및 전술 동작, 공격권 판정 근거, 지도자 멘트 등이 담긴 ‘AI 전술
SK텔레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충청북도에 위치한 진천선수촌에서 ‘팀(Team) SKT’ 출정식을 개최했다. SKT는 자체 개발한 펜싱 AI 전력분석 시스템으로 펜싱 선수들의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26일 진행된 출정식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SKT 후원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대표와 유망주를 아우르는 스포츠 지
555m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등반에 성공한 ‘암벽 여제’ 김자인 선수의 영향으로 몇 년 새 스포츠 클라이밍이 친근한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아찔한 높이의 인공 암벽을 맨손으로 정복하는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종목에 정원일(62) 동년기자와 동갑내기 친구 이상민(62) 씨가 함께 도전해봤다.
촬영 협조 V10클라이밍(서울 동대문구 장한로2길 6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