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주관사로 미래에셋대우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스파크플러스는 국내 최대 창업지원기관인 스파크랩(SparkLabs)과 아주호텔앤리조트가 창업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만든 한국형 공유오피스다.
첫 지점인 역삼점을 시작으로 11월 오픈 예정인 강남4호점까지 설립 4년만에 총 16개 지
인포데이터 기업 모토브가 총 60억 원 규모 시리즈A(Series A)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알토스벤처스, TBT, 스파크랩&신한캐피탈이 참여했다. 지난해 기술보증기금, 모넥스 등으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후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해 총 116억 원 누적 투자를 이끌었다.
모토브는 국내 최초 모빌리티 인포데이터 기업으로 택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스타트업 아우토반’의 운영사 스파크랩이 100일 프로그램 참가 기업 5개 팀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5개 팀은 서울로보틱스(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코코넛사일로(빅데이터 기반 국제 화물 운송 중개 플랫폼), 해피테크놀로지(프리미엄 세차 플랫폼 ‘인스타워시’), 서틴스플로어(VR·XR 콘텐츠), 베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유튜브 채널 ‘스파크랩TV’를 론칭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26일 스파크랩에 따르면 스파크랩TV는 업자들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사업 노하우와 정보를 공유하고 스타트업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궁금해할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육성한 스타트업 세 곳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주관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24일 스파크랩에 따르면 TIPS 프로그램은 민간 주도로 우수한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정부로부터 사업 고도화를 위해 2년간 최대 5억 원 사업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인스턴트타투가 개인이 원하는 타투 디자인을 직접 제작하고 제품으로 받아볼 수 있는 ‘개인 레터링타투 커스터마이제이션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스턴트타투는 지난 2018년부터 10초만에 간편하게 새기고 쉽게 지울 수 있는 ‘셀프 템포러리 타투’ 사업을 진행해 왔다. 시즌 컬렉션을 론칭하고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템포러리 타투를 알려 왔다.
1인 가구 중심의 기업형 코리빙 시장을 선도해온 미스터홈즈가 회사명을 ‘홈즈컴퍼니’로 바꾸고 1인가구 주거 서비스 혁신 기업으로 도약한다.
18일 홈즈컴퍼니는 기존 사명인 ‘미스터홈즈’는 자회사인 부동산 중개 법인의 사명으로 사용하며, ‘홈즈컴퍼니’는 프롭테크 기반의 부동산 개발부터 임대관리를 하는 모기업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올 3분기 기준 서울의 신규 기술창업 기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서울의 신기술 창업이 가속화하고 있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 3분기 기준 전국 신규 기술창업은 16만6000개로 그 중 24%(4만219개)가 서울에 있다. 서울시가 보육한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규모는 1472억 원으로 2300여 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글로벌 진출
2019년 그랜드팁스 IR 피칭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비트센싱'이 2020년 본격적인 사업고도화와 해외시장 확대를 위해 세계적인 게임엔진 개발사 유니티 테크놀로지스의 류준수 전 아태 전략책임을 부대표(최고운영책임자(COO) 및 최고재무책임자 (CFO))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유니티는 전 세계 모바일 게임 엔진 시장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연구원이 25일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스타트업 컨퍼런스’에서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 소개’, ‘스타트업을 가속하는 사람들 국내 액셀러레이터 와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연구원·중소기업중앙회·기술보증기금·무역협회가 주관했다.
첫 번째
아산나눔재단이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의 2020년 상반기 입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12일 아산나눔재단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법인 설립 후 5년 이내의 기업으로 직원 수 최소 3인 이상 최대 8인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단, 사행 및 유흥업종 5개는 제외되며, 벤처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우대한다.
입주기업은 독립된 사무 공간을
정부가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인 팁스(TIPS)의 운영사가 56개로 확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팁스 신규 운영사를 11개 추가 선정해 총 56개까지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 투자자나 정부 연구개발(R&D) 사업과 연계해 창업을 촉진하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새로 선발된 운영사는 대덕벤처파트너스, 더존홀딩스,
카카오벤처스가 영상통화 기반 콘텐츠 플랫폼 '웨이브(WAVE)'를 운영하는 웨이브코퍼레이션에 투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웨이브코퍼레이션은 시리즈 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TBT, SV인베스트먼트, 스파크랩벤처스가 공동 투자했으며, 투자액은 비공개다.
웨이브는 영상통화에 재미 콘텐츠를 결합한 신개념 모바일 소통 서비스다. 최대
▲김영길(전 한동대 총장·한국창조과학회 초대 회장) 별세, 김영애 씨 남편상, 김호민(스파크랩 공동대표)·종민 씨 부친상, 박병희(미국 파란아카데미 대표) 씨 장인상, 이정민(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 씨 시부상 = 30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일 오전 6시, 02-2227-7500
▲이형구(유성엔지니어링 부사장) 씨 별세
아산나눔재단은 ‘제8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가 결선 진출 16개 팀을 확정하고 사업실행 단계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결선 진출에 성공한 16개 팀은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 마루180과 경기도 화성 등지에서 전담 멘토, 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사업실행 단계 오리엔테이션 및 워크숍에 참석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스파크랩 데모데이를 공식 후원한다.
19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스파크랩은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그룹으로 한국, 중국, 대만, 홍콩, 호주 등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데모데이는 스타트업이 투자자에게 혁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와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액셀러레이터 육성 지원사업으로 ‘콘텐츠 스타트업 글로벌 패스트트랙’을 운영한다.
스파크플러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9 콘텐츠 특화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육성업체) 육성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스파크랩과 함께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
한미글로벌이 서울 역삼동 공유오피스인 이노스페이스에서 제1회 'INO WAVE'(스타트업 투자유치행사) 데모데이 행사를 10일 개최한다.
이노스페이스는 이번 이노웨이브(INO WAVE)를 통해 스타트업 기업의 비즈니스모델 컨설팅과 엑셀러레이팅 그리고 벤처기업 투자사를 매칭해 초기 투자유치를 중개한다
이노스페이스에서 선정한 스타트업은 본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