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는 성공보다 실패 확률이 훨씬 더 높다. 벤처가 크게 활성화한 미국에서도 실패율은 75% 이상이다. 한국에서는 굳이 통계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그 이상의 위험이 있다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어떤 기대를 갖고 창업을 진행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이다. 벤처가 실패하는 이유는 창립자가 열정이 없거나 모든 자본을 털어 넣고
안부 확인부터 건강 점검까지 인공지능이 노인을 돌보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러나 기술이 더 많은 돌봄을 제공한다는 사실만으로 노인의 권리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누가 기술 도입을 결정하는지, 수집된 정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당사자가 서비스를 거부하거나 중단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아셈노인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