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재단은 미래가 아니라 지금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합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한쪽에 집중된 화폐를 재분배하고 부의 불평등을 완화하고 싶습니다.”
ICO(가상화폐 공개)가 봇물처럼 쏟아지면서 전 세계에서 코인들 사이의 경쟁이 마치 전쟁을 방불케 하고 있다.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투데이와 만난 조이스 킴 스텔라재
“암호화폐 시장을 (투기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가치화할지 아직 제대로 측정이 돼 있지 않아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버블붐이 꺼진 후 블록체인 공간의 혁신을 준비해야 합니다.”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파크랩 암호화폐 컨퍼런스에서는 스텔라재단 공동설립자 제드 맥케일럽 CTO과 패트릭 다이 퀀텀 설립자가 참석해 현재의 암호화폐 버블과
스테이블코인, 전통 금융과 연계 추진체인 간 통합 프레임워크 구축해 결제 산업 성숙기 이끌 계획
블록체인 결제 분야 내 주요 기업 7개사가 글로벌 결제 표준 마련에 나섰다. 서로 다른 네트워크 간 상호운용성 확보와 적합한 규제 확보를 목표로 협업할 전망이다.
7일 오전 1시(현지시간) 파이어블록스, 솔라나재단, 톤재단, 폴리곤랩스, 스텔라개발재단, 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