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자가 컨디션 난조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무대인사를 취소한 지 5일 만에 새로운 일정을 확정했다. 영화 개봉 첫 주말인 24일과 25일 관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20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혜자는 24일과 25일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개봉 주말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24일에는 송일곤 감독과 배우 최주은, 문성현,
배우 유해진과 임시완이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 '모둡'에서 부자 호흡을 맞춘다.
배급사 쇼박스는 1일 유해진, 임시완, 김소현, 이무생 등이 '모둡'에 출연하며 이달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외딴섬을 배경으로 풀리지 않는 매듭처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목인 '모둡'은 매듭을 뜻하
배우 류승룡이 이지원 감독의 진심이 담긴 손 편지를 받고 영화 '비광'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류승룡은 2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비광'의 출연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비광'은 한때 화려한 삶을 살았던 야구선수 중구와 톱스타 남미 부부가 살인 사건에 휘말린 딸 동주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강예원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판타지오는 4일 "배우 강예원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강예원이 가진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재계약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블랙 슬리브리스와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
배우 이도현이 영화 ‘남벌’에 합류하며 군 제대 후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20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이도현은 이병헌, 고윤정에 이어 ‘남벌’ 출연을 확정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과 계급이 서로 다른 9명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이도현은 토벌대
최근 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이슈화되고 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마이클’은 국내 개봉 첫날 약 1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이 몰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영화 속 공연 장면과 대표곡 ‘빌리 진(Billie Jean)’ 무대가 재조명되면서 문워크와 스핀 동작 등 마이클 잭슨 특유의 퍼포먼스를 따라 하는 이들도 늘어나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고 싶어지는 주말, 삶의 속도를 낮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 한 편이 관객을 기다린다. 7일 개봉한 영화 ‘피렌체’는 삶의 정점도, 바닥도 아닌 ‘인생의 중턱’에 선 이들에게 차분한 질문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이다.
이창열 감독이 연출한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이 상실과 후회의 시간을 지나, 젊은
배우 김새론이 스크린 복귀를 예고했다.
13일 김새론이 영화 ‘기타맨’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기타맨’은 천재 기타리스트가 언더밴드 볼케이노에 합류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김새론의 복귀가 전해지면서 상대 배우에도 관심이 쏠렸다. 더욱 놀라운 것은 ‘기타맨’의 남자 주인공이 이선정 성원제약 대표이사라는 점이다.
성원제약은 각종 치약
배우 변우석과 송강, 이승기가 '핫 캐릭터 어워즈'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3파전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 따르면 20일 투표 마감을 앞둔 '핫 캐릭터 어워즈'에서 변우석, 송강, 이승기가 최상위권에서 뜨거운 경쟁을 보이고 있다.
이번 투표에는 변우석, 송강, 이승기, 김수현 등 최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던 배우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곽도원이 영화 '소방관'으로 복귀를 앞둔 가운데 관련 일정에 모두 불참한다.
18일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소방관'의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영화 관련 일정에 곽도원이 불참함을 알렸다.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를 바탕으로 당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영화다. 영화 '극비수사', '암수살인'의 곽경택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장동건이 개인사와 관련해 먼저 양해를 구했다.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한 장동건은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에
영화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 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영화 ‘검은 수녀들’이 배우 송혜교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한다.
16일 영화사 집과 배급사 뉴(NEW) 등에 따르면 권혁재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송혜교를 비롯해 전여빈, 이진욱, 허준호, 문우진 등을 캐스팅하고 촬영을 시작한다.
‘검은 수녀들’은 2015년 개봉한 장재현 감독의 ‘검은 사제들’ 속편으로,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배우 박시후가 스크린 복귀를 검토 중이다.
11일 박시후가 영화 ‘신의 악단’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제이풀엔터테인먼트는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신의악단’은 외화벌이를 위해 북한 장교가 한물간 악단을 데리고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는 이야기로 영화 ‘아빠는 딸’의 김형협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배우 송지효(본명 천수연)가 전 소속사 우쥬록스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낸 정산금 청구 소송 승소가 확정됐다.
13일 법원에 따르면 우쥬록스 측은 송지효가 제기한 정산금 소송 항소기간 내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민사 소송의 판결 불복 기간은 판결문(서)가 송달된 날로부터 2주 이내다.
송지효는 지난달 23일, 우쥬록스 측은 같은 달 28일 판결문을
배우 강수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후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전 부산국제영화제 이사장)은 6일 텐아시아에 “강수연이 응급실에 있다가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라고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 조직위원장은 “(강 씨가)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에 자주 다닌다고 하더라. 하지만 한 달 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배성우가 1년 만에 복귀한다.
23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에 따르면 배성우는 서유민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조연으로 출연한다. 배역 등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다.
소속사는 배성우가 “오랜 고민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지금도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자숙하고 있으며, 초심으로 돌아가 연기에 매진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국내 영화인들도 그의 수상을 축하하며 감동을 함께 했다.
영화 '밀양'(2007)으로 한국 배우 최초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배우 전도연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을 통해 "모두가 믿어 의심치 않았던 수상 소식"이라며 "축하드린다는 말이 턱없이 부
"연기 갈증이 컸던 제 모습과 '자산어보' 속 창대가 닮았어요. 누군가는 쉬엄쉬엄하라고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여전히 제게 연기는 고민이죠."
배우 변요한에게 영화 '자산어보'(감독 이준익)는 진심이었다.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만큼 신중함도 더했다. 옳게 가고 있는지 쉼 없이 고민하며 '자산어보' 창대 역에 자신의 진심과 진실함을 담았다. 변요한
영화팬들에게 희소식이겠다. 신작 기근을 겪고 있는 극장가에서 고전 명작들을 재개봉하며 영화 팬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CGV는 10일 “2000년대 전후로 개봉했던 한국영화를 극장에서 다시 개봉하는 ‘시그니처K’ 상영관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올해 말까지 선보일 ‘시그니처K’는 CGV만의 테마별 큐레이팅을 통해 대중의 기억 속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스크린 복귀에 나선다.
18일 박유천이 독립 장편영화 ‘악에 바쳐’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유천의 영화 출연은 2014년 ‘해무’ 이후 7년 만이다.
이에 박유천의 소속사 라씨엘로 관계자 역시 “박유천이 ‘악에 바쳐’에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며 “22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라고 알렸다.
영화배우 강수연과 시인 김지하가 세상을 떠났다. 잇단 문화계의 비보에 대중은 큰 슬픔에 빠졌다.
강수연은 지난 7일 향년 55세로 별세했다. 지난 5일 자택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지만, 끝내 의식을 찾지 못했다.
강수연의 영결식은 오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영화진흥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