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복합터널 ‘SMART’를 시찰하며 서울 대심도 빗물터널 운영 전략을 점검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8일 오전 현지시각 기준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복합터널 ‘SMART(Stormwater Management And Road Tunnel)’를 방문해 신월 대심도 빗물저류터널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현재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첨단 스마트건설 기술을 공개하고 건설산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남양주 왕숙 국도47호선 지하화 공사 현자에서 '2025 스마트건설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연회에는 현대건설 임직원뿐 아니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도로공사 등 공공기관 관계자, 산학연 전문가 등 100명이 참석했
코스닥 상장기업 아이엘사이언스는 관계사인 IoT(사물인터넷) 전문기업 아이엘커누스가 IBK투자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이엘커누스는 12년 업력의 무선센서 기반 IoT 선도기업으로 대표제품인 이노세이버(Innosaver) 외에도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고속도로 스마트톨링 시스템 △차량 통행이 드문 곳에 설치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스
현대건설이 건설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스마트건설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첨단기술을 시범 적용할 토목·건축 등 혁신현장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혁신현장은 세종~포천 고속도로를 비롯한 토목 현장 3곳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등 건축 현장 2곳으로, 첨단 스마트 건설기술을
아이엘 사이언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실리콘 렌즈를 적용한 LED 세대등으로 실내조명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9일 아이엘 사이언스에 따르면 이 회사가 개발한 실리콘 렌즈는 기존 유리, 플라스틱 렌즈 제품보다 패키지 수량이 1/3 가량으로 절감되지만 광효율은 더 높다.
또 실리콘 렌즈가 적용된 LED등은 내부온도가 낮아 확산판의 열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