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올해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경기 수원시와 부산시, 경기 성남시를 선정했다.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도시 모델 구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 사업에는 수원시를, 특화단지 사업에는 부산시와 성남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조성
지방정부 2곳 선정 최대 10억원 지원데이터허브 기반 서비스 전국 확산 추진
국토교통부가 도시 곳곳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교통 혼잡, 도시 안전, 환경 관리 등 생활밀착형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국토부는 ‘2026년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통, 환경, 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발굴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데이터허브’는 교통‧안전 등 다양한 도시데이터를 한 곳에 모은 도시정보 플랫폼으로 데이터허브에 모인 데이터를 연계‧분석해 새로운 도시 서비스를 만들 수 있고 지방자치단체가 도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국토부는 2022년부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은 25일 세종시 국토연구원 대강당에서 제4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제4차 스마트도시 종합계획(안)을 설명하고, 도시와 사람을 연결하는 상생과 도약의 스마트도시 구현 비전과 정책 목표,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 명 이상의 지자체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