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매출 효자인 신선ㆍ간편식 집중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자사 슈퍼마켓(SSM) 브랜드인 익스프레스 옥수점을 신선식품, 간편식 중심의 ‘식품 전문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업 규제와 쇼핑 채널 다변화로 치열해진 유통 시장에서 상품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모색한다는 취지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온라인 펀드판매 증권사인 펀드온라인코리아는 현재 대주주 선정을 위한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종 5개사가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잠재 투자자들은 핀테크, 정보·통신(IT), 금융기관 등 다양한 업권에 기반을 두고 있다. 펀드슈퍼마켓의 발전가능성에 각사의 사업경쟁력을 접목해서 온라인 금융사업을 펼쳐나가기 위해 이번 증자 과정에 참여한
“펀드슈퍼마켓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불완전 판매 없이 투자자 중심의 펀드 플랫폼을 구축시킨 점이 가장 의미가 크다. 온라인 금융 생태계 시대를 맞아 웹은 물론 모바일 상에서도 맞춤형 자산관리 플랫폼을 자리매김하는데 올인하겠다.”
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는 23일 여의도 금투협에서 열린 펀드온라인코리아 출범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키움증권은 12일 GS리테일에 대해 1~2인 가구수 증가와 소득률 둔화에 따른 소규모 소비 수요 증가로 편의점 및 슈퍼마켓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9000원을 제시했다.
손윤경 연구원은 “GS리테일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662억원 수준으로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 640억원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