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12일 서울 여의대로와 마포대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 행사에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마라톤이 아닌 걷기·달리기뿐 아니라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과 함께 자신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만족도 90.4%•재참여 의향 96.1%⋯도심 신규 코스 추가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시민 만족도 90.4%, 재참여 의향 96.1%를 기록한 서울형 아침 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을 재개한다. 쉬엄쉬엄 모닝은 경쟁 중심이 아닌 각자의 체력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8일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쉬엄쉬엄 모닝을 정례 운영한다고
숭례문오거리 차량의 궤적처럼 숨가쁘게 달리는 우리 경제,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겠습니다. 이투데이가 신문창간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처럼 독자 여러분에게 올곧은 뉴스를 제공하는 ‘내비게이션’이 되겠습니다. (캐논 EOS R3, 15s, f/22, ISO 100, 79장 연속 촬영 및 동일 위치에 촬영한 나침반
‘2017 걷자 페스티벌’ 행사와 ‘2017 서울 차 없는 날’ 행사로 24일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이날 오전 8시부터는 서울시가 주최하는 ‘걷자 페스티벌’이 열린다.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남산3호터널, 녹사평사거리를 지나 반포한강공원까지 도착하는 코스로 자전거 참여자 5000명, 걷기 참여자 1만 명 등 총 1만 5000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