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골목상권 상인들이 넉 달간의 배움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았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도시재단은 이날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에서 '2026 수원상인대학 통합졸업식'을 열었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아주대 대학로·송죽 솔대·뉴월드프라자 골목형 상점가 상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
수원도시재단은 ‘2025년 수원시 상권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골목상권 공동체(상인회)를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골목경제를 기반으로 한 상인공동체를 육성하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침체한 수원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한다.
지원대상은 골목상권을
수원도시재단은 25일 골목상권 상인역량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연무상인회와 호매실역 중심상가연합회 두 곳에서 '2024년 수원상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8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과 '수원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지정요건에 따라 선정된 곳을 대상으로 상인대학 참여상권을 공모해 연무상인회와 호매실역 중심상가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