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 대학생 교육봉사 프로그램 ‘현대점프스쿨’을 확대하며 현지 청소년과 대학생 지원을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현대점프스쿨 인도네시아 2기 수료식 및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점프스쿨 인도네시아 3기에는 대학생 봉사자 총 100명이 선발됐다. 인도네시아
자바 해상서 연락두절
승객 243명을 태운 인도네시아 여객선이 해상 사고를 당해 1명이 죽고 140명이 실종됐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사고 선박은 ‘버고 트랜스포트 8호’로, 수라바야에서 보르네오섬 남칼리만탄주 주도 반자르마신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오전 10시 13분 출항한 선박은 악천후에 휘말린 뒤 연락이 두절됐다. 마지막으로 확인
공항 운영 노하우 활용해 쇼핑몰·랜드마크로 출점 확대5년간 10개 매장 운영 목표…동남아 사업 확장 속도
롯데GRS가 엔제리너스를 앞세워 인도네시아 커피 시장에 진출한다. 현지 공항 내 식음료(F&B) 사업에 강점을 가진 보가자야 그룹과 손잡고 연내 주안다 국제공항에 첫 매장을 낸 뒤 주요 상권으로 영토를 넓힌다.
롯데GRS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
파리바게뜨가 싱가포르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 공식 할랄 인증을 취득하며 동남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높인다.
파리바게뜨는 인도네시아 할랄 공식 인증 기관인 할랄제품보증청(BPJPH)으로부터 자카르타·탕그랑·데폭·메단·수라바야 등 현지 23개 전 매장에 대한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빵·페이스트리·케이크·핫밀·음료 등 전 메뉴를 대상으로 원재료 공급
수비안토 대통령 “사고 예방에 3420억원 투입”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외곽 지역에서 일어난 열차 충돌 사고로 지금까지 최소 14명이 사망했다.
28일 가디언, BBC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0분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약 25km 떨어진 서자바주 베카시 지역에 있는 철로에서 사고가 발생해 지금까지 14명이 사망하고 84명이 부상을 입
발리 내 전기버스 공급 사업자로 최종 선정전기버스 ‘카운티 일렉트릭’ 10대 공급 예정
현대자동차의 전기버스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달린다. 현대차는 인도네시아 제2의 도시인 수라바야에 이어 발리까지 전기버스를 공급하며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1일 현대차는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가 진행한 인도네시아 발리 내 전기버스
도 넘는 의원들의 수당 수령 알려지자 시민 분노최소 4명 사망 등 시위 격화에 중국 열병식 참석 취소해외자본 인니 이탈 가속화 우려 한국대사관 “아직 교민 피해 없어”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 국회의원들이 누리는 특권에 인도네시아 민심이 들끓으며 시작된 이번 시위 영향으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
CJ제일제당은 ‘비비고X세이지스 영셰프 요리대회 2025’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CJ제일제당의 K푸드 영셰프 육성 플랫폼 ‘퀴진케이’가 단독 스폰서로 참여하는 첫 해외 요리대회다. 글로벌 한식 셰프 발굴을 위해 인도네시아 유명 요리학교인 ‘세이지스’와 함께 기획했다.
5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약 110명의
HMM은 내달부터 북중국-인도네시아 구간에서 신규 컨테이너 서비스를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HMM은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기존 ICN(Intra-Asia Cross Network) 서비스 외에 이번에 NIS(North-China Indonesia Service) 서비스를 추가 개설함으로써 인도네시아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고 북미, 유럽 등 원양 항로와
취임 1년 만에 최대 연간 매출· 영업이익 반등 신화수익성·구조 혁신에 방점…본업 중심 경쟁력 강화글로벌 사업 급변, 신속 의사결정 구조 만들어
KT&G가 작년 역대 최대 매출, 영업이익 반등 성공 신화를 썼다. KT&G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한 건 4년 만인데, 올해 1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에 속도
사업가로 변신한 ‘빅뱅’ 출신 승리(34·이승현)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승리의 근황’이라는 내용의 글이 빠르게 확산했다.
게시글 속에는 해외의 한 전시장에서 투자자들과 미팅 중인 승리의 모습이 담겼다. 정장 차림의 승리는 빅뱅 활동 시절과 달리 다소 통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을 게재한 작성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인도네시아의 '구눙세우(Gunung Sewu)' 그룹 계열사 '자카르타 헤리티지 라사하룸(Jakarta Heritage Rasa Harum)'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눙세우 그룹은 1953년도에 설립돼 인도네시아 내에서 식품기업으로서 선도적인 사업 확대
‘버닝썬’ 사태로 실형을 산 ‘빅뱅’ 출신 승리가 해외에서 ‘버닝썬’이라는 이름의 행사에 참여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의 한류 전문 매체 ‘올케이팝’ 등 외신에 따르면 승리는 오는 31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의 젠틀맨스 클럽에서 열리는 ‘버닝썬 수라바야’ 행사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TSV 매니지먼트는 전날 소
해외 시장상황 점검 및 현지 채용인 간담회 등 글로벌 행보 본격화
방경만 KT&G 사장이 인도네시아를 찾아 취임 후 첫 글로벌 현장 경영에 나섰다. 28일 KT&G에 따르면 방 사장은 26일 인도네시아에서 글로벌 생산거점 확보를 위한 인도네시아 2·3공장 착공식에 참석한 데 이어 아태본부(CIC)를 방문해 간담회 등을 잇달아 진행했다.
인도네시아 동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최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치킨대학에서 인도네시아 페트라 크리스천 대학교(Petra Christian University) 국제경영학과 학생과 교수 총 38명을 대상으로 기업 탐방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페트라 크리스찬 대학교는 1961년에 설립된 인도네시아 대표 사립대학으로 제2도시인 수라바야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동남아에 7개 점포를 연이어 오픈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지난달 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약 한 달 동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2개점, 싱가포르에 3개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와 메단에 2개점을 여는 등 동남아 7개의 매장을 연이어 오픈했다.
이는 파리바게뜨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둔 가운데, 원정팀 싱가포르 선수단의 ‘팬심’이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는 △조규성(25·미트윌란) △황희찬(27·울버햄프턴)
싱가포르로 귀화한 송의영(30·페르세바야 수라바야)이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밟은 소감을 밝혔다.
송의영은 1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1차전에 선발 출전해 교체 직전까지 82분을 뛰었다.
싱가포르는 이날 한국에 5-0 대패 했지만, 송의영은 꿈에 그리던 서울
CJ푸드빌이 해외사업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뛰었다.
CJ푸드빌이 지난해 매출 약 7599억원, 영업이익 약 26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비 약 25%, 영업이익은 약 535% 가량 증가했다.
CJ푸드빌이 흑자 기조를 굳힐 수 있었던 데에는 해외 사업의 고성과와 국내 사업 수익성 개선이 주효하게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