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입주전망 17.2p 상승⋯서울 108.3전국은 3개월째 하락⋯지방 79.3으로 뒷걸음9월 입주율 68.2%⋯잔금대출 부담은 여전
전국 아파트 입주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 간 온도 차가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전세 매물 부족이 맞물리며 입주 기대감이 높아진 반면 지방은 미분양과 공급 부담에 입주 여건이 악화하는 모습이다. 실제
수도권 입주전망 13.2p↓서울 18.7p·경기 15.7p 하락잔금대출 미확보 26.5%→31.5%
주택시장 회복 기대에도 금융권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 입주심리가 다시 위축됐다. 규제지역 확대와 주택담보대출 취급 기준 강화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 반면 도 지역은 금융규제와 정책 불확실성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수도권 입주전망지수 102.6로 기준선 회복실제 입주율은 69.9%로 하락
서울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큰 폭으로 반등했다. 수도권은 다시 기준선(100)을 회복했고 서울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심리를 이끌었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97.5로 전월(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