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출연배우 진구와 송혜교의 과거 인연이 눈길을 사고 있다.
진구와 송혜교는 지난달 24일 첫 방송 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군인정신으로 무장한 부사관 서대영과 의사 강모연으로 출연하며 각각 김지원, 송중기와 러브 라인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13년 전인 2003년 S
배우 송혜교의 또다른 과거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2TV '뮤직뱅크' MC를 맡은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13년 전인 2000년 방송인 이휘재와 함께 '뮤직뱅크'를 진행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통통한 얼굴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다. 지금 모습과 별반 다를 것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혜
송혜교 13년 전
배우 송혜교의 13년 전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혜교 13년 전 뮤직뱅크 엠씨 보던 시절’에 이어 ‘송혜교 13년 전 가을동화 출연 모습’ 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송혜교는 배우 원빈과 함께 가을동화 드라마 출연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송혜교는 지금과 다름없는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고
송혜교 13년 전
'송혜교 13년 전 모습'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혜교 13년 전'이라는 제목으로 송혜교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송혜교 13년 전' 게시물에는 13년 전 송혜교가 '육남매'에 단역배우로 출연해 친구의 오빠를 짝사랑하는 역할을 맡았던 때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배역에 맞게 촌스럽지만
배우 송혜교의 13년 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만 늙었다는 증거를 보여준 송혜교'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13년 전 송혜교가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 출연한 모습과 최근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캡처한 것이다.
사진 속 송혜교는 과거나 현재나 변함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