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고소, 송중기 이혼 관련 루머 유포자들 강경대응
배우 송혜교 측이 송중기와의 이혼 소식과 관련, 악성 댓글과 루머 유포자들을 일괄 고소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송혜교 측은 이날 분당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다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송혜교 소속사 UAA는 "송혜교씨와 관련해 악질적인 행위와 명
송혜교가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을 고소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4일 스폰서 루머를 인터넷에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송혜교가 고소했다고 밝혔다.
송혜교가 고소한 네티즌 41명 중 24명이 허위 사실 유포죄로 벌금 50~100만원 약식 기소됐다.
이들은 2008년 9월부터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