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의 민낯이 공개돼 화제다.
송지효는 8일 경기도 용인 민속촌에서 진행된 KBS2 드라마 '천명' 제작 고사에 참석했다. 이날 송지효는 검은색 점퍼를 입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등장했다.
특히 송지효는 주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통해 민낯을 자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송지효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방부제 먹은 피부다"
배우 송지효가 민낯 굴욕을 당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박태환과 손연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잠에서 깨자마자 집합하는 미션을 받았다. 민낯의 송지효는 더없이 부스스한 모습으로 일어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초췌한 민낯을 드러낸 송지효는 손연재와 미모 비교를 당했다.
방송을 본
배우 송지효의 민낯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송지효는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릴레이 꽃단장' 아침 미션에서 민낯을 공개하는 굴욕을 당했다.
가수 개리는 송지효가 자고 있던 방으로 들어가 아침 미션 내용을 모른 채 무방비 상태로 자고 있던 송지효를 깨웠다.
송지효는 갑자기 들이닥친 카메라 앞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