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국가대표 출신 김예지 TV CHOSUN 해설위원이 중계석에서 남편 이건혁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순간을 함께했다.
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에서 이건혁은 단체전과 개인전을 모두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건혁은 송종호, 윤서영과 함께 출전한 단체전에서 한국에 12년 만의 남자 25m 속사권총 금메달
한국 사격의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극적인 슛오프 끝에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건혁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결승에서 중국의 수롄보판과 32히트로 동률을 이룬 뒤 슛오프에서 승리해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한국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대표팀이 중국을 제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종호(IBK기업은행)·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윤서영(KB국민은행)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합계 1749점을 기록해 금메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클라이밍 금메달 도전남자 축구는 중국과 준결승…LoL 대표팀도 출격29일 금메달 3개·은메달 1개 추가…한국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한국 선수단이 30일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과 스포츠클라이밍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는 중국과 결승 진출을 다투고, 유도와 골프 대표팀도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
배우 송종호가 3년 반가량 연기 활동을 쉬는 동안 고깃집을 운영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송종호는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새롭게 합류해 고깃집 사장으로 일하는 일상을 선보였다.
송종호는 출근 직후 카운터에서 매출을 확인하고 직원들과 식자재를 손질했다. 영업이 시작된 뒤에는 직접 발레파킹에 나서는 등 가게 운영 전반을
IBK기업은행이 2024 파리올림픽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예진 선수와 25M 속사권총에 출전한 송종호 선수를 초청해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오 선수는 지난달 28일 여자 사격 10M 공기권총 결선에 진출해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올림픽 결선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해당 종목 대한민국 최초의 금메달이다
기업은행 소속 오예진 선수 금메달…금융권 최초 한화도 적극 지원…한국 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
대한민국 사격의 화려한 부활에 IBK기업은행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포스트 진종오 시대’를 활짝 연 기업은행 사격단 소속 오예진 선수의 활약 때문이다.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김우진(32·청주시청)이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고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 양궁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양궁 전 종목 석권에 다시 성공했다.
김우진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9시 46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브래디 엘리슨(미국)과 슛오프 접전 끝에 금메달을 차지했
검찰 검사ㆍ수사관 출신, 최근 연이어 태광 입사이호진 전 회장 등 사법리스크 대응 차원으로 풀이“이 전 회장 사건만 터지면 검찰 출신 영입해와”
최근 경찰과 검찰 수사 선상에 놓인 태광그룹이 검찰 출신 인사들을 잇달아 영입하고 있다.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과 그룹의 각종 사법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
16일 법인등기 등에 따르면 태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송종호(IBK기업은행)와 김서준(경기도청), 이건혁(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1734점을 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종호가 580점으로 팀 내 최고 득점을 기록했고 김서준은 578점, 이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혁신방안 등 대내외 경영여건을 반영해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1급 부서장의 80%를 교체하는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혁신방안 이행을 위한 본사 조직 슬림화 △주택공급 확대, 주거복지서비스 제고, 지역균형발전 등 핵심기능 이행을 위한 지역현장 중심 조직 및 인력 운영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
2020 도쿄올림픽이 11일 차를 맞이했다. 2일에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이스라엘과 준결승전 티켓을 두고 2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한일전으로 8강행이 결정된 여자배구는 세르비아와의 마지막 예선전을 치른다. 배드민턴 여자복식팀은 동메달 결정전을, 체조대표팀 신재환과 양학선은 도마 결선경기를 진행한다.
[도쿄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8월 2일◇2일△
사격 아직 안 끝났다…한대윤 속사권총 25m본선 1일 차 경기서 4위 '결선 기대감'송종호 22위 올랐으나 탄속 검사 통과 못 해 실격
한대윤이 2020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 1일 차 경기에서 4위에 올랐다.
1일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본선 1일 차 경기에서 한대윤은 295점(평균 9.83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