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가 스킨십 거부 연습에 돌입했다.
7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송종국을 비롯한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 ‘황점마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다섯 아빠는 그간 방송을 지켜본 엄마들의 편지들을 받았다.
송종국은 '안아주지 말라' '혼자 걸어야 한다' 등의 내용이 담긴 엄마 편지를 읽고, 딸 지아에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 해설가 송종국이 방송을 통해 훈훈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송종국은 미모의 아내 박잎선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송종국은 “오랫동안 운동을 하다보니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었다. 결혼 전까지도 방송활동을 활발히 했었는데 나를 만나 한 가정의 어머니이자 아내로만 살게 한 것 같다”며 아내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