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과 배우 박잎선 부부가 결혼 9년만에 협의 이혼했습니다. 성격차이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지난해 지아, 지욱과 함께 출연한 MBC ‘아빠어디가’에서 단란한 모습을 보여줬던 터라 팬들의 충격이 더 큽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애들을 좀 더 생각했어야죠”, “송종국 딸바보 아닌가요. 왜 친권까지 포기하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
아빠와 아이들이 즐거운 가을운동회를 만끽했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가을을 맞아 아빠와 아이들이 청, 백으로 각각 팀을 나눠 짝궁운동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와 아이들은 가마타고 모자 뺏기, 장애물 이어달리기, 2인 3각 달리기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특히 이날 이종혁 아들 준
송종국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어디가’)’에서는 가을을 맞아 아빠와 아이들이 청, 백으로 각각 팀을 나눠 짝궁운동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게임은 호명한 숫자대로 살아남는 ‘둥글게 둥글게’ 짝짓기 게임이었다. 탈락하지 않고 살아남은 송종국은 두명이 한팀을 이뤄야하는 게임에서 준수를 두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 양이 시축에 나섰다.
송지아는 5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블루윙즈-인천유나이티드 경기 시축에 도전했다.
이날 송종국-송지아 부녀는 나란히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평소 딸바보로 잘 알려진 송종국은 딸을 위해 직접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지아 걸어다니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지아가 패션모델로 데뷔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어린이 아웃도어 브랜드 '섀르반'의 론칭 행사에 참석한 지아는 런어웨이에 올라 전문 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선보였다.
이날 지아는 빨간색 망토 점퍼와 갈색의 다운 점퍼 등을 차례로 입고 무대에 등장해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지아 패션모델
송종국 딸바보 인증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성동일-준, 김성주-민국, 이종혁-준수, 송종국-지아, 윤민수-후 등 다섯 가족의 강원도 품걸리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종국은 딸 지아 양과 잠에 들기 전 세수와 양치질을 했다. 송종국은 혼자서도 잘 씻는 딸 지아 양을 보며 "혼자서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