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태권도 겨루기 대표팀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다.
송다빈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초과급 결승에서 무원저(중국)를 라운드 점수 2-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송다빈은 1라운드 초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과 강재권(삼성에스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대표팀에 먼저 합류했다. 두 선수는 최종전을 치르지 않고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태권도협회는 여자 67㎏초과급 송다빈과 남자 80㎏급 강재권을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로 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나머지 체급 대표는 18일부터 사흘 동안
‘스걸파2’ 팀 선발전 종료와 동시에 기존 크루가 해체됐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이하 ‘스걸파2’) 2회에서는 팀 선발전이 진행됐다.
이날 마스터들의 감탄을 자아낸 험블은 4 IN을 받았고 마네퀸 크루로 향했다.
개인 참가자들도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호주의 각종 댄스 대회에서 상을 휩쓴 미로포리디스 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