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수원·세종·부산의 국내 3개 사업장에서 ‘정월대보름 임직원 복(福)나눔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복 나눔 이벤트는 임직원들의 무사고·무재해와 회사의 발전을 함께 기원하는 행사로, 삼성전기는 올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임직원들이 올해의 운수대통을 점쳐볼 수 있는 세시행사마당을 비롯해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 놀이를 체
투명경영은 대세다. 2000년 이후에도 공황에 버금가는 경제위기를 겪으면서 기업의 투명성은 되돌릴 수 없는 흐름으로 자리잡았다. 경제학 원론을 두고 ‘맨큐’와 ‘피케티’의 논쟁이 있을지언정 미시의 세계에서 투명성을 부정하는 것은 상식 이하란 얘기다.
투명경영의 첫 번째는 의사결정 과정이다. 기업의 의사결정이 누구에 의해서 어떤 절차로, 어떻게 이뤄지는지는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로운 샤브샤브’가 홍대 뷔페형 외식복합공간 지하 1층에 15일 매장을 오픈했다. 이로써 홍대 뷔페형 외식복합공간에 계획된 이랜드의 3대 브랜드인 자연별곡, 피자몰, 로운샤브샤브가 모두 오픈 하면서 신개념 외식공간으로 발돋움할 준비를 완료했다.
이번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로운 샤브샤브’는 합리적인 가격에 샤브샤브와 무제한 샐러드바를 함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생활용품브랜드 자주(JAJU)의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 한다. 자주는 지난 2000년에 이마트에서 시작한 ‘자연주의’를 2010년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인수해 지난 2012년 리뉴얼 한 브랜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20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자주의 첫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유통채널 확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를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대통령소속 정책자문위원회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에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임명했다.
문화융성위는 박근혜정부의 4대 국정기조 가운데 하나인 ‘문화융성’을 추진할 대통령 자문기구로 당연직인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 이날 인선완료와 함께 공식 출범했다.
민간위원으로는 영화배우 안성기를 비롯
한국농어촌공사가 ‘2013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을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페스티벌은 전국 9개 시도, 16개 시군에서 300여개 농어촌 체험마을이 참가한다. 행사는 ‘여름휴가지로 온 가족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곳’을 컨셉으로 농어촌 주민과 도시 관람객이 함께하는 ‘즐거운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막한 인제 5대 명품과 함께하는 용대황태축제장에 많은 인파가 찾고 있다.
용대황태축제 개막 첫날 축제장에는 황태요리교실, MBC 라디오특집 공개방송, 인제 5대 명품 나눔 한마당 등이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인제 5대 명품 홍보대사를 맡은 탤런트 유지인 씨가 MBC 라디오특집 공개방송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서울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백용호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대통령 정책특보로 복귀한다. 또 중소기업 비서관에서 김진형(53)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이, 문화특보에는 방귀희(55) 한국장애인문인협회장을 각각 내정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정책특별보좌관직을 신설해 백용호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내정했다. 이에 따라 백 내정자는 지난해 12월 정책실장에서 물러난 지 석 달 만에 이 대통령을 다
유정진의 ‘어둠속 존재(BEING IN THE DARK)’전이 갤러리 도스에서는 오는 3월7일부터 6일간 열린다.
유정진의 작업에서 모든 생명은 자연 속에서 생성되고 소멸됨을 반복한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자연의 질서는 연속적인 고리를 가지고 지금도 계속 순환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우리도 결코 예외는 아니다. 사람에게는 사유하는 능력이 있어서 눈에 보이지
서울시가 겨울 방학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가까운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시내 9개 주요공원에서 생태자연학습체험, 만들기체험, 역사문화탐방체험 등 64개의 프로그램이 이번달 내내 진행된다고 6일 밝혔다.
강동구 길동 길동생태공원에서는 추운 겨울을 나는 곤충들과 새들의 다양한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곤충들의
날이 추워지면 밖에 나가기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따뜻한 아랫목에서 군것질거리를 찾으며 TV나 즐기는 게 낙인 사람들. 하지만 옛날 아버지들은 아이가 집에만 있으면 ‘날 춥다고 안에만 있으면 건강헤친다’는 말을 하곤 했다. 사실 겨울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다. 날은 춥지만 하늘은 한없이 투명한 날이 많기 때문이다. 비가 오면 나들이하는 데 애를 먹지만 눈(
한국씨티은행 과 한국YWCA연합회는 올해 9회째를 맞은 ‘한국여성지도자상’ 수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 수상자는 우리나라 최초의 기독교교육학 교수이면서 탈북민의 남한 정착과 인권향상에 기여한 주선애 장로교신학대학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젊은 지도자상을 수상한 김문정씨는 맘마미아, 미스사이공 등 대형 라이센스 뮤지컬부터 서편제, 명성왕후, 내
세계 최대의 육상 축제인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공식 개막을 알리는 행사가 27일 주경기장인 대구 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대구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대구스타디움에서 202개 참가국 선수단 대표 및 대구 시민 등 4만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했다. 개회식에는 이명박 대통령, 아민 디악 국제육상경기연맹(
한국씨티은행과 한국YWCA연합회가 2003년부터 8년째 지속해 온 '한국여성지도자상'의 올해 수상자가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일평생을 여성 인권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헌신한 박영숙 한국여성재단 고문이 받게 된다.
이화여대 재학시절 YWCA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청량리 경찰서 여학생성희롱 사건 대책위원장, 부천서 성고문사건 대책 위원장,
아시아 4대 식품전문전시회의 하나로 자리매김한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우리의 먹거리와 식품산업 동향을 한눈에 파악함과 동시에 한식을 통한 食한류에 물꼬를 틀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 700개
롯데리아가 내달 5~7일 2박 3일 동안 대부도 구봉 갯벌에서 제 4회‘깨끗한 환경-우리아이 건강하게’ 환경캠프를 개최한다.
‘대부도 갯벌 생태체험-갯벌은 살아있다’라는 주제로 전국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3~5인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환경캠프는 오는 22일까지 롯데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다.
계절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