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이동통신 기지국 정보와 휴대전화 접속 기록을 활용해 산악 지역 조난자를 수색하는 범위를 좁히는 기술을 실증한 결과 기존 방식보다 수색 범위를 약 99% 축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는 전파 분석 전문기업 솔빛시스템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운장산 일대에서 산악 지역에서 GPS 신호가 잡히지 않거나 휴대전화가 꺼져 정확한
인구 소멸과 지방 붕괴의 위기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이 지방자치의 새로운 해법으로 제시됐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5~6일 이틀간 충북 청주시 오송읍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2026년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국가전략: 자치분권과 균형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학계, 관가, 전문가들이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