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용이 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인 제30회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성용은 이날 충남 태안 솔라고CC 솔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적어낸 김성용은 2위 모중경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파워풀엑스(대표이사 박인철)와 현대솔라고 컨트리클럽(회장 이경재)이 여자프로골프발전에 동참한다.
플렉스 파워와 현대솔라고는 23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ㆍ회장 김상열)와 KLPGA 2018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with 솔라고CC 대회 조인식을 가졌다. 점프투어는 KLPGA의 3부투어다.
이 대회는 오는 7월 13차전부터 16차전까지 4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