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방문·함께걸음·도전과제 등 3종 세부 챌린지로 구성
서울시가 시민들이 가을밤 서울 곳곳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야간 명소와 지역상권의 매력도 즐길 수 있도록 걷기 챌린지를 마련했다
30일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손목닥터9988 밤 산책 3종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챌린지는 참여 방식에 따라 △서울의 야간 명소를 찾아가는 '명소방문' △가족
“지자체가 존재하는 이유는 시민 삶의 질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경제 성장이 다가 아니라 그 너머 삶의 질을 끌어올려 많은 시민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충주시청에서 공무원과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민선 9기 서울시정 핵심 비전인 ‘삶의 질 특별시 서울’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이 충북 충주시로 퍼진다. 서울시는 29일 충주시와 '사교육비 경감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충주런' 도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런 모델을 타 지자체로 확산하는 8번째 사례다. 이날 협약식은 충주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동석 충주시장 등이 참석했다. 충
서울시 스마트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이 고령층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손목닥터9988’은 걸음 목표 등 건강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서비스로 전체 참여자 중 60세 이상의 비중은 2023년 6월 13.1%에서 올해 6월 35.1%로 약 3년 만에 3배가량 급증했다.
서울시가 60세 이상 손목닥터9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도심 속에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문화·놀이·건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공 키즈카페 개방부터 시청사에서 열리는 포켓몬 팝업 행사와 온 가족 체력장까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연휴 내내 문 여는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 전역에서는 연휴 기간 아이 놀이 공간인 ‘서울형 키즈카페’가 운영된다.
서울시가 추석 연휴 시민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가벼운 증상에 필요한 상비약은 6926개 편의점 등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으며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547개소(총 6189개소)의 '문 여는 병의원·약국'이 운영돼 경증 환자의 응급실 과밀화를 분산한다. 민간 휴진에 대비해
서울시가 대표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 활용 권한을 확대하고 15일부터 11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 주관 행사에 한정됐던 활용 권한을 자치구로 확대해 가을철 지역축제와 주요 명소 방문과 연계한 맞춤형 건강 챌린지를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커뮤니티 기능 신설은 지역별로 다른 시민들의 걷기 특성을 적극
서울시는 서울 경제·산업정책을 총괄하는 경제실장에 김현우 전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를 임명하고 야간경제총괄특보에 이지현 전 기획총괄특보를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김 실장은 서울산업진흥원 대표 취임 후 조직을 경제진흥원으로 개편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 축제 ‘서울콘’을 성공적으로 선보여 서울의 콘텐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에 알리는
서울시는 13일 오세훈 시장이 서울식물원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 걸으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운동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문화를 함께했다고 밝혔다.
‘쉬엄쉬엄 모닝’은 그동안 여의대로~마포대교·세종대로·광진교 등 도심과 한강의 도로를 ‘시민의 아침 운동장’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운영해왔다. 이달부터는 공원으로 무대를 넓혔다. 6일
서울시청 지하 1층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가 가을 '포켓몬고(Pokémon GO)'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13일 서울시는 1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서울갤러리에서 '2026 피카츄의 가을 소풍'을 주제로 포켓몬고 현장 부스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접속하면 '주황색 한복의 피카츄'를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정책
서울시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 캠페인을 열고 4단계 생명안전망을 가동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10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생명의 빛 캠페인'을 진행하며 21일부터 손목닥터9988 앱을 통해 걷기와 안부 묻기를 실천하는 '생명크루 마음잇기 챌린지'를 개최해 선착순 4000명에게 포인트를 지급한다.
현재 시는 자살 위험을 낮추기
서울시가 시민 일상 속 작은 도전에 참여하며 외로움과 고립감을 덜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365 서울챌린지 2기'를 다음 달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2기는 다음 달 1일부터 3000명을 모집해 11월까지 다양한 활동과 민간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65 서울챌린지'는 시민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외부 활동을 직접 선
서울시청 1층이 시민 누구나 체력을 측정해 볼 수 있는 '서울체력장'으로 변신한다. 근력·심폐지구력·유연성 등을 측정하고 결과에 따른 전문가 상담과 운동처방까지 받을 수 있다.
26일 서울시는 '상시형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을 다음 달 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월 1·3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
서울시가 시민 혈당관리를 돕기 위해 연속혈당측정기와 연계 서비스를 45%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시는 대웅제약과 함께 당뇨 전단계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혈당관리 지원사업 '혈당캐치9988'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혈당캐치9988'은 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사로 당뇨 전단계(공복혈당 100~125mg/dL)로 확인된 시민
서울AI재단이 어르신과 장애인 등 디지털 약자가 말 한마디로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AI 에이전트 '말하면척척'을 13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오세훈 시장이 강조해온 '약자와의 동행' 기조에 따라 AI로 디지털 약자의 일상 불편을 줄이고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말하면척척'은 음성만으로 필요한 앱을
손목닥터9988, ‘내 손안의 건강 주치의’로 확대서울체력장 52개소 구축 계획⋯10분 운세권 완성
서울 성인 비만율이 지난해 대비 감소하면서 서울시는 대표 건광관리 앱인 손목닥터9988과 서울 체력장을 중심으로 비만 예방 정책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28일 서울시는 지난해 서울의 성인 비만율이 30.2%로 2024년(31.0%)보다 0.8%포인트
서울시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가 강남구 개포동 '서울물빛나루' 현장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민이 일상 속 수변·녹지 공간에서 신체활동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G3 기획위원회는 서울의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이 중 건강활력도시분과는 시민건강국, 정원도시국, 물순환안전국이 융합적으로 참여해 시민 체
서울시 대표 헬스케어 플랫폼 ‘손목닥터9988’이 당뇨를 선제적으로 예방·관리하는 새로운 건강관리 모델을 선보인다.
30일 서울시는 연속혈당측정기(CGM) 할인 구매와 전문가 상담을 지원해 시민 스스로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혈당 안정을 돕는 ‘실시간 혈당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혈당 스파이크 억제 등 CGM을
의료비 대출이자 지원·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등올 예산의 30%이상 배정...'밀착형 복지' 가동
서울시는 경제 격차가 건강 불평등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막기 위해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밀착형 복지 정책을 가동 중이다. 올해 시는 오세훈 시장의 시정 핵심 가치인 ‘약자와의 동행’ 구현을 위해 올해 15조원 규모의 예산을 취약계층 보호에 사용한다. 당장 생계와
서울시가 장애인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건강보건 전달체계 구축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9일 서울시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시는
김진오 부위원장, 19일 오세훈 서울시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손목닥터9988’ 고령화 대응 정책으로 꼽아
참여자 69%가 50대 이상, 1년 이상 참여시 우울증 점수 감소
김진오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서울시의 건강관리 사업인 ‘손목닥터9988’을 고령화 대응 우수 정책으로 꼽았다.
김 부위원장은 19일 서울시청에
서울시가 4월을 ‘치매 조기검진의 달’로 정하고, 한 달간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검진을 실시한다. 경로당과 복지관 등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무료 검사를 제공해 치매 예방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특히 치매 이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사을시는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집중 검진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한 해의 목표를 세운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지나치게 큰 다짐은 오래가기 어렵다. 오히려 하루 8천 보, 1만 보 걷기처럼 손에 잡히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꾸준히 달성하는 일이 더 현실적이다. 소소한 성취가 쌓일수록 일상은 조금 더 단단해진다.
금요일 저녁, 한 주를 버텨낸 몸은 무겁다. 토요일 아침, 늦잠 대신 산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