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가까운 CU 편의점에 소포우편물을 맡기면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수거해 배달까지 해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BGF리테일과 9일 ‘CU 편의점 소포우편물 배달서비스’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10일부터 시행된다.
고객이 CU 편의점에서 보낼 우편물을 접수하면 우체국 집배원이 해당 편의점을 직접 방문해
14일부터 주요 택배사들이 ‘택배 쉬는 날’을 맞아 배송 업무를 중단한다. 광복절과 대체공휴일까지 이어지면서 택배사와 판매처에 따라 배송이 18일 이후로 밀릴 수 있다.
13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4일부터 광복절인 15일까지 이틀간 배송을 하지 않는다.
CJ대한통운은 전국 택배기사 약 2만명이 휴식에 들어간
우정사업본부가 택배 종사자의 휴식 보장을 위해 14일과 18일 소포위탁배달원의 하계휴식을 시행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물류지원단과 계약을 맺고 우체국 소포배달 업무를 수행하는 소포위탁배달원이 14일과 18일 하계휴식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택배업계는 택배 종사자의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8월 14일을 ‘택배 쉬는 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집배원 안전사고 등 업무상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에 특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배 부총리는 13일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현장인 대구 달성우체국을 방문해 “추운 날씨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시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배 부총리는 대구 달성우체국 직원들에게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으로 국
19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추석을 앞두고 택배 분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인 내달 5일까지 1708만개의 소포 우편물 접수를 예상, 전국 24개 우편집중국 및 4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하고 운송차량은 평시보다 25% 증차한다.
18일 예고된 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본부(우체국택배노조)의 파업이 철회됐다. 파업을 하루 앞두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우본)와 우체국택배노조가 잠정 합의를 이뤘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노사 양측은 이날 국민불편 초래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서로 양보해 입장 차를 줄여 합의했다고 전했다. 노사 간 잠정 합의에 따라 택배노조는 18일 파업을
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본부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 위탁계약서의 '노예 계약' 조항 철회를 촉구하며 오는 경고 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배송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고 우려하지만 택배업계에서는 이미 대응책을 마련한 모습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개인별 위탁계약서 개정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9∼1
오는 14일 '택배쉬는 날'을 맞아 CJ대한통운·롯데·한진·로젠 등 주요 4개 택배사가 택배 배송을 중단한다. 택배쉬는 날은 택배 종사자의 휴식 보장을 위해 지난해 처음 만들어졌다.
12일 택배업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롯데·한진·로젠 등 주요 4개 택배사는 토요일인 14일을 택배쉬는날로 운영하고 대체공휴일인 16일(월요일)까지 배송을 하지
7㎏ 이상 우체국 소포 상자에 구멍 손잡이가 만들어져 들기 쉽고 옮기기 편해진다. 분류부터 배달까지 들기 쉽고 옮기기 편해져 집배원과 택배기사, 분류작업자 등 노동의 고충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정사업본부는 23일부터 구멍 손잡이가 있는 우체국 소포 상자를 판매한다. 소포 상자 수요가 많은 수도권과 강원지역 우체국에서 먼저 판매
우정사업본부가 시간 당 최대 8만개의 소포를 소화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대전시 동구 남대전종합물류단지에 ‘중부권광역우편물류센터(중부권IMC, Integrated Mail Center)’를 건설, 25일 개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물류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소포‧택배구분 전용 허브 물류센터인 중부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소포위탁배달원이 가족들과 함께 하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8월 14일 '택배없는 날'에 적극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 소포위탁배달원은 택배업계 최초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휴식을 보장받게 된다.
우체국은 국가기관으로서 8월 13일·14일은 우편물 접수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한다.
'택배없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겨울철 집배원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이 시작되는 13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설 특별 소통기간(1월 13일~29일)에 소포우편물 1950만개가 접수돼 평소 하루 평균 134만개 보다 32% 증가한 177만개를 소통할 것으로 전망하고, 한파·폭설 등 예기치
내년부터 농어촌 집배원의 주5일 근무제가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농어촌 집배원의 주5일 근무를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가 권고한 내용을 반영해 내년부터 농어촌 집배원 주5일 근무제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우정본부는 교섭대표 노조인 전국우정노동조합과 합의를 진행했다. 우정노사는 농어촌 집배원의 주5일 근무를 실현하기
앞으로 우편배달부들이 오토바이 같은 이륜차 대신 초소형 전기차를 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17일 서울중앙우체국 10층 대회의실에서 ‘우편사업용 초소형 전기자동차 시범사업 설명회’를 통해 초소형 전기차 도입계획과 선정기준 등을 발표했다.
우정사업본부는 편지 등 통상우편물은 감소하고 소포우편물이 증가하는 우편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
우정사업본부는 설 관련 우편물을 차질없이 배달하기 위해 16~26일을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김영란법이 시행되고 맞는 첫 명절이지만 우정본부는 시행 전과 비슷한 수준인 약 1250만 개를 접수할 것으로 보고 인력 2400여명과 차량 2170여대를 추가 투입한다.지난해 설 특별소통기간에는 13일간 총
추석 기간에 우편물을 옮기다가 허리를 다친 집배원이 소송을 내 공무상 재해를 인정받았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단독 이규훈 판사는 집배원 박모 씨가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공무상요양 불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판사는 박 씨의 허리 통증이 업무로 인해 발병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이 판사는 “2008년 12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인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소포우편물 1천480만개를 배송했다고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밝혔다.
5t 트럭 3만2천800대 분량에 해당하는 우편물 배송을 위해 우정본부는 지원부서 인원까지 총동원해 4만6천여명의 인력과 임시차량 등을 지원했다. 특히 가장 많이 처리한 날인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13일간의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동안 총 1200만개의 소포우편물을 소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5톤 트럭 2만6500대 분량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가장 많이 처리한 날은 지난 4일로 평상시 하루 물량(67만개)의 2.5배 수준인 166만개에 달했다.
우본은 이번 설 특별소통기간에 추가인력을 투입하고 차량 등 각종 소통장비는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28일부터 2월9일까지 13일간을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 소포우편물은 지난해 설 명절 1180만개보다 1.7% 증가한 1200만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하루 평균 접수물량은 평상시 67만개보다 79% 증가한 120만개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우본은 소포우편물의 원활한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17~29일) 동안 우체국소포가 평소의 두 배가 넘는 1180만개가 배달됐다고 2일 밝혔다.
소포 1180만개는 지난해 추석 소통물량(1054만개)과 비교할 때 12.0% 증가한 물량이다. 소포를 모두 한 줄로 이었을 경우엔 서울과 부산(경부고속도로 기준 416㎞)을 4.5회 왕복할 수 있는 물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