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 ‘IBUS-XP Masterclass’ 시험 통과장초음파, 소아 염증성장질환 진단·치료 반응 평가에 활용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내시경 연간 약 2000건 시행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이은주 소아청소년과 교수(소아소화기영양분과)가 국내 최초로 국제 장초음파 전문가 자격인 ‘IBUS-XP Masterclass’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적지 않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장기간 반복되는 복통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
18일 의학
정부가 국립대병원을 ‘필수의료 중추기관’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상황에, 국립대병원도 사립대병원처럼 기부금을 모집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2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봉민 국민의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기부금품법(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총 7건의 법안을 지난달 말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서울
몽골의료진 68명이 15개월 동안 삼성서울병원에서 10개 분야에 대해 연수과정을 갖는다.
보건복지부는 몽골보건부와 삼성서울병원이 몽골의료진 연수프로그램 계약을 16일 체결해 오는 4월부터 내년 6월까지 5차례에 걸쳐 몽골 의료진 했다고 밝혔다.
연수 분야는 △임상면역학과(22명) △의료영상학과(5명) △소아내시경(4명) △소아신장복강경(5명) △소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