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데이터 기반 경영지원 플랫폼인 ‘소상공인 365’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2일 오전 9시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소상공인 365는 2006년부터 운영해온 ‘상권정보시스템’을 한층 더 고도화한 플랫폼이다. 64개의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수집, 22종으로 융합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20일 국립안동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지역정보화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디지털 정부정책 최우수 사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소진공은 빅데이터 플랫폼인 ‘소상공인365’의 데이터 융합 및 활용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소상공인365는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중기부와 소진공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9일 오전 9시부터 12월 31일까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데이터 기반 경영지원 플랫폼인 ‘소상공인 365’의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365는 18년간 운영된 ‘상권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한 플랫폼이다. 64개의 공공 및 민간 데이터를 수집, 22종으로 융합해 데이터의 품질과 범위를 확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양재수)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9월 24일(수) 소상공인의 데이터·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실무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각 기관 포털인 ‘소상공인365’와 ‘데이터 문제해결은행’을 연계해 소상공인 지원 시너지와 디지털 전환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