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보험 상담 과정에서 고객이 별도로 민원을 제기하지 않아도 AI가 불편사항을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민원 발생 이후 대응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상담 단계부터 고객 불편을 관리할 방침이다.
21일 신한라이프는 고객 상담 기록을 분석해 민원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하는 '민원 예방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NH농협은행이 자산관리부터 전세자금대출, 금융사기 예방까지 지원하는 대고객 AI 에이전트 구축에 나선다. 12월 모바일 플랫폼 NH올원뱅크에 1차 서비스를 선보이고, 내년 2월에는 영업점 대면 자산관리까지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NH농협은행은 19일 AI 전문 자회사 애자일소다와 ‘대고객 AI Agent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고객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