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활용도 따라 3~8년 차등 연장 결정경자구역·산단은 2033년까지 최장 연장
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과 산업단지 등에 대한 국유재산 사용료 감면 특례를 최대 8년까지 연장하는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 기재위원회 소위를 통과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는 19일 오전 기재위 소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KT&G장학재단은 보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14일 ‘23년 상상 RESTART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하고 한국소년보호협회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상상 RESTART 장학사업’은 생활 태도가 모범적인 무의탁 소년원 재·출원생 중 학업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을 선정해 학습지원비, 생활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나금융은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및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 공익재단법인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ESG 중장기 비전인 '내일을 위한 큰 걸음(Big Step for Tomorrow)’의 지속적인 실천과 함께 지역사회와 원활한 소통과 협업이 가능한 전문 플랫폼을 구축해 ‘행복한 금융’의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준비단은 김 후보자가 24일 한국소년보호협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소년보호협회는 소년원생 등 불우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 교육과 정착 지원을 하는 법무부 산하 재단이다.
준비단은 "김 후보자가 고위공직자 출신으로 변호사 활동을 하며 적지 않은 보수를 받은 점에 대해 무겁게 생각한다"고 밝
KT&G 임직원들이 위기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한국소년보호협회에 창업 지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KT&G 임직원들의 자발적 사회공헌기금인 ‘상상펀드’를 통해 전액 마련되었으며, 한국소년보호협회에서 창업보육교육을 수료한 이들의 창업 기초 자금으로 쓰인다.
KT&G는 창업 후에도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협회와
쓰레기죽 파문 등 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김철호 본죽 대표가 사회적 매장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본죽을 운영하는 본아이에프는 12일 충무로에 본도시락‘희망 나눔 가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 매장은 직영점으로 운영되며 수익금 전액을 한국소년보호협회에 기부한다. 본아이에프측은 김 대표가 평소 친분이 있는 한국소년보호협회 이중명 회장의 소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