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중소기업계가 양국을 오가는 ‘셔틀교류’를 정례화한다. 지난해 일본 도쿄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 경제포럼을 열고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 사업승계, 기업 인수합병(M&A) 등 양국 중소기업의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공동으로 1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2차 한·일 중
중소기업중앙회는 1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간담회를 갖고 11월 '한일 중소기업 포럼'을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해 7월 민간 셔틀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경제교류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한국과 일본의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단체가 힘을 모아 양국의 민간 협력 관계를 다진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업종별 협동조합·협회 등 중소기업 단체 간 인적·기술 교류확대 △공급망 발전을 위한 중소기업 간 교류 지원 △중소기업의 인력난·경영 애로
퀀텀코리아 통해 18개국 100명과 네트워킹영국‧덴마크 정부 대표단과 양자과학기술 포럼 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서 열린 ‘퀀텀 코리아 2024’에서 정부 차원의 양자과학기술 국제협력 행사로 해외 주요 인사를 초청한 양자과학기술 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포럼은 정부 대표단을 파견한 덴마크, 영국과 차례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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