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햇살 모티브… 로맨틱 디테일 및 믹스매치 스타일 블라우스·스커트·카프리 팬츠 등 페미닌 감성 아이템 선봬
이랜드월드의 로맨틱 여성복 브랜드 로엠이 여름 시즌을 겨냥한 '썸머 바캉스' 컬렉션을 새로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여름 햇살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감과 로엠 특유의 로맨틱한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휴양지에서의 특별한 순간은 물론 일상에
농심이 40년 만에 다시 선보인 감자칩 ‘크레오파트라’ 시리즈의 2탄으로 ‘크레오파트라 솔트앤김’을 출시해 전 세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오리온은 과일 맛 신제품 6종을 선보이며 다양한 맛을 추가하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패션·뷰티업계에서는 미샤가 화장품 성분 전문가와 협업한 비비크림과 쿠션을 ,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구호플러스는 젊은 소비자들을 겨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체 여성복 브랜드의 이달(1~15일) 평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랜드별로 살펴보면 '스튜디오 톰보이'는 같은 기간 매출이 21.6% 신장했다. 간절기와 여름철 실내에서 활용하기 좋은 얇은 린넨 소재 등을 사용한 여름 재킷 류가 매출을 주도했다.
지난달 새롭게 출시한 스포츠 라인의 반응도 뜨겁
11번가의 ‘로드#(샵)’ 서비스가 론칭 1년 만에 입점 상점 수와 거래액이 각각 2배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온라인으로 옷과 패션 소품을 사는 사람 10명 중 8명이 모바일로 패션 쇼핑에 나서는 가운데 전국에서 유행하는 옷가게 패션을 모바일로 둘러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주력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11번가의 ‘로드샵’은 전국의 유행
설날에는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일가 친척, 친구 모임 등 각종 모임이 즐비하다. 특별한 명절 모임에서 ‘튀지 않으면서도 기품있는’ 패션 스타일을 연출, 패셔니스타로 거듭나보는 건 어떨까.
핑크, 블루, 베이지 등 밝고 은은한 컬러의 재킷은 오랜만에 만나는 일가친척들과 친구들에게 화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재킷에 레오퍼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