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16일까지 ‘고래잇 서프라이즈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특별 상품·가격으로 모은 ‘고래잇템’ 20여 종 외에도, 80여 종의 신선·가공식품·생활용품을 최대 1+1 또는 50% 할인한다.
대표상품인 ‘황제 광어회(48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 2만6490원에 판매한다.
매출 1위 하남점보다 면적 10% 이상 넓어
이마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가 유통업계 불황 속에도 새 점포를 출점해 성장세를 이어간다.
트레이더스 홀 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은 14일 서울 강서 지역에 23번째 점포 마곡점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트레이더스 마곡점은 수원화서점(22호점·2023년 12월 오픈)에 이어 14개월만에 오픈하는
친환경선 운반·추진 기술, 디지털전환 등 투자…전년 대비 40% 증액세계 최초 암모니아 연료 공급 전용 선박 건조 사업도 착수
정부가 K-조선 산업의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역대 최고인 26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친환경선 운반·추진 기술, 디지털전환은 물론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연료 공급 전용 선박 건조 사업도 착수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교직원연금기금(TIAA) 산하 누빈자산운용은 글로벌 기관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해리엇 스틸 펨버튼자산운용 글로벌 클라이언트 헤드를 신임 기관 담당 글로벌 헤드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기관 담당 글로벌 헤드는 이번에 신설된 직책이다. 런던에 주재 중인 스틸 헤드는 누빈자산운용의 △기관 비즈니스 성장 가속화 △고객 관계 글로벌화 전략 수립 △다
외식비용 등 물가 오르자 알뜰소비 문화 확산동원F&B·오뚜기, 자사몰 통해 소비기한 임박 상품 판매대형마트·백화점도 점포 마감 전 신선식품 할인 판매 인기
고물가로 알뜰소비 문화가 확산하면서 먹거리를 정가보다 싸게 살 수 있는 ‘소비기한 임박’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도 폐점 시간 직전 할인 판매하는 신선식품을 싸게 사러 온 이들이
롯데하이마트는 2월 한달간 전국 320여 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노트북·IT가전 아카데미 빅세일(Big Sale)’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판매한 ‘에이수스’ 노트북 중 판매량 1위 상품인 ‘비보북(16형)’ 행사상품을 500대 한정으로 온라인 최저가 수준인 59만9000원에 제공한다. 사무용 인기 모델로, 신학기를 맞아 사무용 모델이
MX‧CE 실적 감소 예상IT 기기 수요 부진, DS에 타격HBM3E 납품 감감무소식
삼성전자가 31일 지난해 4분기와 연간 확정 실적을 발표한다. 인공지능(AI) 메모리 반도체 수요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삼성전자는 AI 필수재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객사향 HBM3E(HBM 5세대) 사업
담배업계가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기기) 할인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설날 진짜 새해를 맞아 연초를 끊고 궐련형 전자담배로 갈아타려는 흡연자를 잡겠다는 의도다.
28일 담배업계에 따르면 KT&G는 새해를 맞아 이달 31일까지 주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할인전에 돌입했다. 우선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열고 릴 하이브리드 3.0, 릴솔리드 3.0, 릴 에이블
지난해 서울과 경기 성남시 분당구를 중심으로 오피스 거래가 늘면서 지난해 전국 오피스 거래액이 13조 원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가 펴낸 ‘2024년 투자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기준 거래량은 53건, 거래액은 13조1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 거래량 34건, 거래금액 8조7000억 원보다 50%
패션 플랫폼들이 설 명절을 맞아 큰 폭의 할인 기획전을 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통상 설에는 세뱃돈을 받은 1020 세대 소비자들의 구매율도 높아 이들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26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30일까지 3000여 개 입점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을 제공하는 ‘무신사 2025 설날 빅세일’을 진행한다
국내 패션업체들이 성장세가 꺾인 국내 시장을 넘어 동남아 시장을 개척하며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당장 시장 규모는 국내에 비해 작지만 성장 가능성이 큰 동남아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모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F는 ‘헤지스’와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를 앞세워 베트남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억 명에 가까운 인구가 탄탄한 내수를 뒷받침하는 데
9개 유통협단체·소비자단체와 공동선언 발표상반기 세일·프로모션 집중해 소비 촉진 총력
대한상공회의소는 얼어붙은 소비심리 회복을 위해 유통업계, 소비자단체와 손잡고 내수 활성화 캠페인에 나선다.
대한상의는 23일 9개 유통협단체 및 소비자단체협의회와 함께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내수시장 활력 제고를 위한 공동선언과 정책포럼’을 열고 내수 부진과 소비
농협경제지주는 설 명절을 맞이해 한우자조금과 공동으로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한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행사를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 기간 전국 685개소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유통계열사 판매장에서 1+등급 한우(100g 기준)를 등심 8660원, 양지 4870원, 불고기·국거리 3120원
3년간 배당성향 30% 이상 보장ROE 10% 이상 달성 목표올해 5월 RCPS 잔액 전량 상환 후 소각3개년 밸류업 로드맵도 제시
현대차증권이 16일 중소형 증권사 중에서는 두 번째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배당성향을 2028년까지 업계 최고 수준인 4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자기자본이익률(ROE) 10% 이상 달성 등 지속적 주주환원을
이번 코리아그랜드세일을 통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풍성한 할인 혜택과 다채로운 K컬처의 매력을 만끽하기를 바란다.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5일 명동 온드림소사이어티에서 열린 '2025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방한 관광 시장과 내수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업계가 올해 힘차게 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라고
롯데아울렛은 16일부터 22일까지 주요 인기 브랜드의 헤비 아우터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는 ‘신년 맞이 클리어런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7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헤비아우터는 물론 롱패딩, 숏패딩, 코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겨울 아우터 상품을 할인해 선보인다.
롯데아울렛 일부 점포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 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롯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와인나라’는 경기 고양시 와인나라 일산점이 2주년을 맞아 아울렛형 매장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에선 약 18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와인뿐만 아니라 위스키, 맥주, 전통주 등 연중 상시 할인 판매한다. 2주년 감사 세일을 이달 31일까지 진행, 최대 49% 할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