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굿즈가 큰 인기를 누리면서 관련 시장이 4강 체제로 굳어지고 있다. 식품 굿즈는 식품 브랜드나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으로 생활용품은 물론 맥주, 화장품, 이불까지 경계 없는 확장세가 한창이다. 일부 기업들은 굿즈를 활용한 마케팅으로 부가수익까지 쏠쏠히 거두고 있다. 4강의 대표 주자는 진로의 두꺼비, 삼양식품 불닭의 캐릭터 ‘호치’, 대한제분의 ‘곰표’
재택 근무가 일상이 되면서 화장품업계도 미니멀리즘에 빠졌다. 복잡한 단계의 스킨케어를 최소화하고 메이크업까지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이른바 멀티 제품의 등장이 늘어난 것이다. 패드 하나에 스킨케어 제품 기능을 모두 담은 제품은 물론 수분크림과 톤업 기능이 더해진 쿠션까지 '편리미엄'을 앞세운 제품들이 여성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에뛰드는 ‘순정 약산
롯데의 헬스앤뷰티스토어 롭스(LOHB’s)는 2021년 신축년 ‘흰 소의 해’를 맞아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롯데제과의 소프트캔디 말랑카우의 캐릭터 ‘말랑이’와 컬래버레이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집콕으로 무료함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캐릭터 상품으로 즐거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하얀 얼룩 송아지 ‘말랑이’는 ‘흰소의 해’와 잘 어울리는 캐릭터
국내 스타트업 올빼미컴퍼니는 세계 최대 가전ㆍIT 전시회 CES 2021 한국관에 참가해 독특한 알람 디바이스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에그 '모그(MOGG)'는 세계 최초로 씻겨야 꺼지는 알람 디바이스다. 매일 씻겨주면 앱 속 다마고치가 부화하는 애완로봇 컨셉도 갖췄다.
올빼미컴퍼니의 대표 김로원(29)씨는 본인의 수면장애 경험을 살려 이 제
# 40대 직장인 송 모 씨는 최근 '곰표맥주'에 꽂혔다. 처음엔 맥주에 붙은 '곰표' 브랜드가 신기해서 구매했는데, 먹어보니 맛도 좋아 틈틈이 산다. '재미'로 시작된 구매는 점점 범위를 넓힌다. 곰표맥주가 다 팔려 없는 날에 송 씨는 말표맥주를 산다. 안주는 곰표젤리다.
송 씨는 자의건 아니건 간에 CU의 곰표 세계관 속에 빠져든 케이스다. '세계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사선진흥협회는 22일 ‘2020 방사선 기술이용ㆍ산업진흥 연차대회’를 온라인(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방사선 기술이용ㆍ산업진흥 연차대회’는 국내 방사선 관련 산ㆍ학ㆍ연 전문가들이 모여 방사선 기술이용 동향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방사선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에는 신종
'빙그레우스' 굿즈가 마침내 출시됐다.
16일 빙그레는 빙그레우스의 왕위 즉위 기념으로 굿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나나맛우유 왕관을 모티프로 한 세안밴드(9900원)와, 무릎담요(1만4900원), 극세사 실내화(1만1900원), 한정수량으로 출시한 빙그레우스 원통형 쿠션(5만4900원)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됐다. 집콕 3종세트인 세안밴드, 무릎담요, 실
공영쇼핑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기 위해 우리 제품 ‘같이 체험단’을 모집한다.
공영쇼핑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린이를 위한 저자극 세정제인 버블버블액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기간은 20일까지다.
버블버블액션은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ㆍ메칠이소치아졸리논(CMITㆍMIT), 벤질알코올, 클로페네신 등 8종의 걱정성분 무첨가로 안
일명 '구글세'라 불리는 디지털세 과세 방안이 내년 중반 확정된다. 정부는 자체 분석결과 디지털세가 과세되더라도 전반적으로 우리한테 불리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이 국내에 내는 세금을 외국에 내고 구글 등 다국적기업은 자국에 낼 것을 한국에 내기 때문이다.
13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주요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윤조에센스'가 누적 매출액 3조 원을 돌파했다.
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설화수 윤조에센스는 1997년 출시 이후 제품을 10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이 40만 명이 넘는다. 2014년 제품 누적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했고, 2017년 2조 원에 이어 이번에 누적 매출액 3조 원 돌파를 이뤄냈다. 출시 후 판매한 제품은 3500만 병
SK그룹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복구 성금 20억원을 기탁하고 취약계층 아동 긴급지원에도 나섰다.
SK그룹은 9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성금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키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SK그룹은 성금 기탁과 함께 관
이세은의 화장품 관리법에 피부과 전문의가 ‘적신호’를 보냈다.
이세은은 5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 집부터 야영장까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세은은 아침 세안을 마친 뒤 냉장고에 저장 중인 화장품을 꺼내 피부에 발랐다. 이세은의 이 같은 행동에 이하은 피부과 전문의는 ‘적신호’를 켰다.
화장품 전용 냉장고가 아니었
코로나19 여파로 의약품ㆍ의료기기ㆍ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액이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20년 상반기 보건산업 주요 실적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액은 총 96억 달러(약 11조4500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의약품과 의료기기 수출 성과가 두드러졌
비디비치가 브랜드 최초로 남성 전용 라인을 출시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는 남성 전용 라인 ‘비디비치 옴므 블루 밸런싱 스킨케어’를 출시해 24일 중국 온라인몰 티몰(T-mall) 글로벌관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중국 화장품 시장은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가 진출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그중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케어존’이 일러스트레이터 ‘나봉’ 작가와 손잡고 ‘노르데나우 워터 라인 끼리 콜라보레이션’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여름 시즌 베스트셀러 ‘노르데나우 워터 라인’과 수분을 찾아 떠난 파란 코끼리 ‘끼리’가 만나 대용량 또는 1+1 넉넉한 구성의 기획 제품들이 탄생했다.
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움츠러든 소비심리를 살리기 위해 편의점 업계가 대대적인 소비 진작에 나섰다.
GS리테일은 26일부터 H&B스토어 랄라블라를 시작으로 GS25, GS더프레시, GS프레시 등 모든 사업장을 통해 ‘힘내요!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는 △편의점 GS25 1
피부나 건강을 기본부터 충실히 관리하는 ‘코어(Core)소비’가 두드러지고 있다.
CJ올리브영이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올해 첫 대규모 정기 세일 ‘올영세일’을 진행 중인 가운데, 매출을 중간 집계(5월 29일~6월 2일, 전년 세일 동기간 비교)한 결과 ‘코어 소비’ 현상이 눈에 띄게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일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상
LG전자가 출시한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가 여름철을 앞두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LG전자는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의 5월 판매량이 4월 판매량의 두 배에 육박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수량 기준으로 LG 프라엘 6종 가운데 전체 판매 비중의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는 집에서
‘숨37°’의 베스트셀러 ‘워터-풀’이 10년 만에 리뉴얼 출시된다.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은 2010년 출시한 수분 솔루션 ‘워터-풀’ 라인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워터-풀’은 국내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1분에 1개씩 판매되는 베스트셀러 수분 라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