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웨딩페어’를 열고 가을 웨딩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웨딩페어 기간에는 ‘롯데웨딩멤버스'의 ‘웨딩마일리지’ 적립률이 연중 최고 수준으로 높아져 혼수와 예물 구매 혜택을 최대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롯데웨딩멤버스는 예식 관련 서류를 증빙하면 무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일로부터 9개월간 구
7~27일 ‘W세레모니’ 기획전…패션 넘어 신혼집 인테리어까지 확대하객룩 원피스서 투피스로 변화…블라우스·슬랙스 등 일상 겸용 상품 제안
가을 결혼 성수기를 앞두고 하객룩과 웨딩 관련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결혼식에만 입는 원피스보다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투피스가 주목받으면서 패션업계도 관련 상품군을 넓히고 있다. W컨셉은 웨딩 패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단독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통합 브랜드 '더블유온리(W Only)'를 선보인다. 단독 상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키우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W컨셉은 개별적으로 운영해온 단독 브랜드와 상품을 'W Only'로 통합한다고 3일 밝혔다.
W컨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단독 상품 거래액은 지
패션 플랫폼 W컨셉은 가을 웨딩 시즌을 앞두고 25일부터 내달 7일까지 ‘세레모니웨어 위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레모니웨어는 결혼식 하객룩, 2부 드레스, 브라이덜 샤워, 돌잔치 등 인생의 특별한 기념일에 입는 옷을 통칭하는 표현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바나헬싱키, 그레이스유, 플로움, 가니송, 으네 등 총 62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롯데백화점은 2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전점에서 4월 정기 세일 ‘슈퍼 피버(SUPER FEVER)’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포츠, 애슬레저, 뷰티, 패션, 리빙 등 총 3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및 다양한 구매 혜택을 선보인다.
특히 4월은 본격적으로 외부활동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로 스포츠 용품과 뷰티 상품 판매량이 증가
봄 웨딩 시즌을 맞아 유통업계가 다양한 웨딩페어로 예비부부를 공략하고 나섰다. 올해 들어 혼인 건수도 늘고 있어 업계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16일까지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페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고금리, 고물가에도 한 번 장만할 때 제대로 된 혼수를 마련하겠다는 ‘가심비’ 트렌드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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