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식품·소비재 분야 도내 기업 28개사 참여 제품 홍보글로벌 스타트업 대회서 경산의 화장품 기업 ‘네이처포’ K-뷰티 부문 1위
경북도가 중국 선전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도내 중소기업 28개사와 참가해 3000만 달러가 넘는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경북도는 8~10일 중국 선전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경북
제1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29일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막된다.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000여 명의 재외동포 기업인들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경제포럼과 세미나, 간담회 등이 열려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방안 등이 논의된다.
이번 대회는 '세계 속의 한민족, 하나 되는 경제권'을 주제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전남도, 여수
전 세계 한인경제인들과 경상북도 지역 중소기업들 간 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제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12일 경주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경상북도, 경주시, 연합뉴스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속 한민족, 하나 되는 경제권'이라는 슬로건 아래 권병하 월드옥타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권병하 회장은 개회사에서 "
세계한인무역협회가 경상북도, 경주시와 함께 오는 10월12일부터 15일까지 경주 보문단지에서 ‘제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는 역대 대회 중 두 번째로 참가인원이 많은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 및 경주시 지역 관계자들까지 포함하면 총 13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와 경주시는 이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