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계체조 간판 하시모토 다이키가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종합에서 4회 연속 우승하며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시모토는 2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 아레나에서 열린 제54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종합 결승에서 6개 종목 합계 85.998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은메달을 차지한 양하오난(중국·84.199점)을
*南 양학선ㆍ北 리세광…25일 도마 위 맞대결 [인천아시안게임]
‘도마의 신’ 양학선(22ㆍ한국체대)과 ‘북한 체조영웅’ 리세광(29)의 도마 위 자존심 대결이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사다.
양학선과 리세광은 25일 오후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기계체조 남자 도마 결승에서 금메달을 놓고 피할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다.
양학선(21·한국체대)이 세계선수권대회 도마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도마의 신’으로 통하는 양학선은 6일 오후(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린 제 44회 세계 기계체조 선수권대회에서 1,2차 평균 15.533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대회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의 쾌거다.
양학선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다툴 것으로 예상됐던 북한의 리세